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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138 바꾸고 싶다면 먼저 그분을 사랑하십시오. 2009-12-19 이효숙 20311
145185     Re: 저를 옹호하는 글을 올리셨군요.. 2009-12-19 소순태 802
145166     ↓ ↓ ↓ : 지금 자기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고 고백하고 있네요... 2009-12-19 소순태 843
145233        아무리 그러려고 해도 윗 글처럼은 못쓰겠네요. 2009-12-20 이효숙 833
145301              중립적인체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. 2009-12-20 이효숙 561
145156     Re: 왜 그분을 2009-12-19 유정자 1253
145171        Re: 그분을 2009-12-19 소순태 1132
145143 쇄신의 대상은 신앙인의 마음자세일 것이다 2009-12-19 양명석 28011
145145     Re:쇄신의 대상은 신앙인의 마음자세일 것이다 2009-12-19 곽운연 1703
145149        곽운연님 2009-12-19 권기호 1603
145165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[주예수님] 2009-12-19 장이수 14411
145270 다툼이 있는 곳에 평화를 !!! 2009-12-20 이삼용 17111
145277     보속으로 받은 말씀 - 교회의 일치(에페소 4장) 2009-12-20 이삼용 1257
145424 싸움꾼(정치꾼)들과 상대하지 마십시오 [추가] 2009-12-21 장이수 19511
145446 여러분이 희망입니다-문규현 신부님의 편지 2009-12-22 김미자 42411
145450     Re:여러분이 희망입니다-행복한 대림과 성탄되세요........ 2009-12-22 김미자 10010
145486 '골라잡기식 신앙은 참된 가톨릭 신앙이 아니다' 2009-12-22 박여향 21411
145492     Re: 교황님강론 등에 해박하시니...여쭙고자합니다. 요한바오로2세 강론중 ... 2009-12-22 안정기 1776
145512        Re:혹시.... 2009-12-22 은표순 1271
145507        Re: 여쭙고자 하실때엔..... 2009-12-22 조정제 17014
145547 위장으로 교회를 미워하는 파문자들 합종 [영화 5편 끝] 2009-12-23 장이수 19811
145591 보편교회를 혼란과 분열로 이끄는 영 : 기적주의-영지주의-세속주의 2009-12-23 박광용 25811
145646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이롭다: 식별 [베드로와 유다] 2009-12-23 장이수 17111
145659     김*환님 2009-12-23 김복희 1626
145667        . 2009-12-23 김창환 16612
145671           2009-12-23 김복희 1095
145647 이 공간의 존재 이유 2009-12-23 김복희 21311
145654 [펌] 거꾸로 가는 세상, 거꾸로 가는 교회 2009-12-23 김은자 48211
145788 하느님은 모든 피조물의 하느님이시다. 그러나.......... 2009-12-25 송두석 15111
145808 교회의 쇄신, 또 한번의 말 잔치? - 서공석 신부 - 2009-12-25 김동식 56411
145813     한번 더... 2009-12-25 박광용 24811
145866 개신교인으로 몬 적이 없는가? 2009-12-26 송두석 28511
145892     교회내 세속주의자들과의... 2009-12-26 박광용 1445
145897       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면 모두가 세속주의자? 2009-12-26 장세곤 979
145919 거울을 보면서 2009-12-26 이병렬 12811
145990 참 희한한 사람입니다. 2009-12-27 송동헌 34811
146014     Re:그렇습니다. 참 희한한 분이십니다. 2009-12-27 이효숙 1858
146018        Re:그렇습니다. 참 희한한 분이십니다. 2009-12-27 이상훈 16410
146028           Re:누구나 가는 길이 같지는 않습니다. 2009-12-27 이효숙 1134
146019           Re: 아닌데요... 저와 얼굴을 대면하고 지내는 분들이 꽤나 웃을 것입니 ... 2009-12-27 소순태 1307
146023           Re:내용없음 (두칸아래146026으로 옮겼습니다.) 2009-12-27 이효숙 901
146017        절절하신 말씀, 받아들입니다. 2009-12-27 송동헌 1136
146026           Re:고맙습니다. (146023을 삭제하고 옮겨왔습니다.) 2009-12-27 이효숙 943
146020           Re: 여전히 왜곡/음해 주장을 하고 계시네요... 2009-12-27 소순태 924
145993     Re:참 희한한 사람입니다. 2009-12-27 서민석 17210
146003        . 2009-12-27 김창환 1218
146002           Re:궁금하신가요? 2009-12-27 서민석 1245
145998        Re: 절더러 악행을 저질렀다는 분입니다... 2009-12-27 소순태 1136
146011           소 형제의 악행을 ... 2009-12-27 송동헌 12710
145996        . 2009-12-27 김창환 1025
145992     . 2009-12-27 김창환 908
145991     Re: 역시 음해/왜곡의 달인이십니다... 2009-12-27 소순태 1115
145995        "훨씬 더 심한 표현을 하는 분에게는 왜 침묵하셨나요?" 2009-12-27 송동헌 1349
146001           Re:"훨씬 더 심한 표현을 하는 분에게는 왜 침묵하셨나요?" 2009-12-27 서민석 1285
146008              옳으신 말씀입니다. *^^* 2009-12-27 송동헌 935
1460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자랑??? 글쎄요... 2009-12-27 소순태 763
145997           Re: 교리서를 제가 집필하였다고요??? 2009-12-27 소순태 1164
146007              다시 검색해보니 2009-12-27 서민석 1173
14601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다시 검색해보니 2009-12-27 송동헌 1053
14601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이미 신고하였습니다. 2009-12-27 소순태 1154
146015 다 까발리고 싶지는 않지만... 2009-12-27 송동헌 26311
146016     Re: 별로 기억력도 좋지 않은 분이 또 횡설수설이시네요... 2009-12-27 소순태 1378
146021        이 그림, 생각 안나세요? 2009-12-27 송동헌 1644
146025         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2009-12-27 송동헌 1005
14602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덮어버린다??? - 도대체 무슨 말씀이신지... 2009-12-27 소순태 1127
146022           Re: 지금 열씸히 악행 중인 분은 바로 형제님이십니다... 2009-12-27 소순태 1107
146034 소형제님을 위한 변명 2009-12-27 조정제 24711
146055     Re: 소형제님을 위한 변명 2009-12-27 소순태 1312
146050     Re: 소형제님을 위한 변명 2009-12-27 서민석 15410
146083 되는 집안 2009-12-27 배봉균 14711
146139 겸손은 生의 약입니다 2009-12-27 김광태 17111
146165 축하합니다. 2009-12-27 한승희 39311
146316 삼위일체는 구약에도 예표로 드러나 있습니다. |1| 2009-12-29 송두석 29111
146322     삼위일체는... 2009-12-29 김은자 1947
146327        여증은 그래서 삼위일체를 안믿는 건가? 2009-12-29 김소연 17817
146368           Re:여증은 그래서 삼위일체를 안믿는 건가? 2009-12-29 곽운연 1574
14644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여증은 그래서 삼위일체를 안믿는 건가? 2009-12-30 김은자 711
146324 진리란 참되게 있는 것, 즉 영원하게 있는 것이며 바로 영원한 생명이신 그 ... 2009-12-29 송두석 27111
146339     주님 2009-12-29 김영이 1190
146335     2009-12-29 김영이 900
146713 동해 일출 (東海 日出) 1 2010-01-01 배봉균 33111
146850 평신도가 교회가르침을 전하는 문제 2010-01-03 박승일 53911
146915     Re: 인신공격을 참는 데에는 누구나 한계가 있다는 생각입니다.. 2010-01-04 소순태 2044
146914     . 2010-01-04 소순태 1070
146918        Re: 글을 한 개 올렸는데, 이상하게 두 개가 붙었습니다... 2010-01-04 소순태 1150
146902     Re:평신도가 교회가르침을 전하는 문제 2010-01-04 정진 1557
146908        Re:평신도가 교회가르침을 전하는 문제 2010-01-04 박승일 1396
146895 그런 것도 신앙이라구요? 2010-01-04 서미순 46911
146897     Re:댁의 믿음은 남들이 배울 만한 경지이신가요 2010-01-04 이효숙 2344
146903        Re:댁의 믿음은 남들이 배울 만한 경지이신가요 2010-01-04 이상훈 25512
146905           Re:연계해서 생각하실 필요가 있으실까요?(덧붙임) 2010-01-04 이효숙 1764
146957              ㅋㅋㅋ~~~ 2010-01-04 김은자 1223
147046 남에게 충고할때... (수정) 2010-01-05 김광태 33411
147057     아래, 이상훈님께서 함축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0-01-05 이금숙 19510
147049     Re:남의 글을 비판할때 2010-01-05 이상훈 22315
147114 "그리스도의 남은 고난" ['깨달음'이 아니다] 2010-01-05 장이수 20211
147132     Re:"감사합니다. 2010-01-05 정진 905
147117        Re:"그리스도의 남은 고난" [깨달음 아니다] 2010-01-05 김병곤 1157
147170 믿게 해주시는 성령의 은총, 의심을 주는 마귀의 미혹 |1| 2010-01-06 송두석 28511
147171     가톨릭 전례 어른 입교 예식(세례성사) -펌 2010-01-06 송두석 26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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