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841 복음 신앙과 바른 양심의 관계 [바티칸공의회문헌] 2009-12-17 장이수 19811
144845     Re: 좋은 글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. 2009-12-17 소순태 1325
144858        좋은 성탄 준비하시길.. 2009-12-17 박재용 1206
144859           Re: 전통적으로 지상 교회를 전투 교회 혹은 투쟁 교회라고 부르는데... 2009-12-17 소순태 1056
145138 바꾸고 싶다면 먼저 그분을 사랑하십시오. 2009-12-19 이효숙 21411
145185     Re: 저를 옹호하는 글을 올리셨군요.. 2009-12-19 소순태 912
145166     ↓ ↓ ↓ : 지금 자기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고 고백하고 있네요... 2009-12-19 소순태 933
145233        아무리 그러려고 해도 윗 글처럼은 못쓰겠네요. 2009-12-20 이효숙 893
145301              중립적인체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. 2009-12-20 이효숙 631
145156     Re: 왜 그분을 2009-12-19 유정자 1343
145171        Re: 그분을 2009-12-19 소순태 1222
145143 쇄신의 대상은 신앙인의 마음자세일 것이다 2009-12-19 양명석 29211
145145     Re:쇄신의 대상은 신앙인의 마음자세일 것이다 2009-12-19 곽운연 1793
145149        곽운연님 2009-12-19 권기호 1703
145165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[주예수님] 2009-12-19 장이수 15411
145270 다툼이 있는 곳에 평화를 !!! 2009-12-20 이삼용 18111
145277     보속으로 받은 말씀 - 교회의 일치(에페소 4장) 2009-12-20 이삼용 1317
145424 싸움꾼(정치꾼)들과 상대하지 마십시오 [추가] 2009-12-21 장이수 20611
145446 여러분이 희망입니다-문규현 신부님의 편지 2009-12-22 김미자 43111
145450     Re:여러분이 희망입니다-행복한 대림과 성탄되세요........ 2009-12-22 김미자 10610
145486 '골라잡기식 신앙은 참된 가톨릭 신앙이 아니다' 2009-12-22 박여향 22111
145492     Re: 교황님강론 등에 해박하시니...여쭙고자합니다. 요한바오로2세 강론중 ... 2009-12-22 안정기 1836
145512        Re:혹시.... 2009-12-22 은표순 1331
145507        Re: 여쭙고자 하실때엔..... 2009-12-22 조정제 17814
145547 위장으로 교회를 미워하는 파문자들 합종 [영화 5편 끝] 2009-12-23 장이수 20511
145591 보편교회를 혼란과 분열로 이끄는 영 : 기적주의-영지주의-세속주의 2009-12-23 박광용 26311
145646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이롭다: 식별 [베드로와 유다] 2009-12-23 장이수 17911
145659     김*환님 2009-12-23 김복희 1686
145667        . 2009-12-23 김창환 17112
145671           2009-12-23 김복희 1185
145647 이 공간의 존재 이유 2009-12-23 김복희 21811
145654 [펌] 거꾸로 가는 세상, 거꾸로 가는 교회 2009-12-23 김은자 48911
145788 하느님은 모든 피조물의 하느님이시다. 그러나.......... 2009-12-25 송두석 15511
145808 교회의 쇄신, 또 한번의 말 잔치? - 서공석 신부 - 2009-12-25 김동식 57611
145813     한번 더... 2009-12-25 박광용 25811
145866 개신교인으로 몬 적이 없는가? 2009-12-26 송두석 29311
145892     교회내 세속주의자들과의... 2009-12-26 박광용 1515
145897       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면 모두가 세속주의자? 2009-12-26 장세곤 1039
145919 거울을 보면서 2009-12-26 이병렬 13711
145990 참 희한한 사람입니다. 2009-12-27 송동헌 35211
146014     Re:그렇습니다. 참 희한한 분이십니다. 2009-12-27 이효숙 1928
146018        Re:그렇습니다. 참 희한한 분이십니다. 2009-12-27 이상훈 16910
146028           Re:누구나 가는 길이 같지는 않습니다. 2009-12-27 이효숙 1184
146019           Re: 아닌데요... 저와 얼굴을 대면하고 지내는 분들이 꽤나 웃을 것입니 ... 2009-12-27 소순태 1357
146023           Re:내용없음 (두칸아래146026으로 옮겼습니다.) 2009-12-27 이효숙 961
146017        절절하신 말씀, 받아들입니다. 2009-12-27 송동헌 1176
146026           Re:고맙습니다. (146023을 삭제하고 옮겨왔습니다.) 2009-12-27 이효숙 993
146020           Re: 여전히 왜곡/음해 주장을 하고 계시네요... 2009-12-27 소순태 994
145993     Re:참 희한한 사람입니다. 2009-12-27 서민석 18010
146003        . 2009-12-27 김창환 1268
146002           Re:궁금하신가요? 2009-12-27 서민석 1305
145998        Re: 절더러 악행을 저질렀다는 분입니다... 2009-12-27 소순태 1206
146011           소 형제의 악행을 ... 2009-12-27 송동헌 13610
145996        . 2009-12-27 김창환 1125
145992     . 2009-12-27 김창환 978
145991     Re: 역시 음해/왜곡의 달인이십니다... 2009-12-27 소순태 1205
145995        "훨씬 더 심한 표현을 하는 분에게는 왜 침묵하셨나요?" 2009-12-27 송동헌 1409
146001           Re:"훨씬 더 심한 표현을 하는 분에게는 왜 침묵하셨나요?" 2009-12-27 서민석 1355
146008              옳으신 말씀입니다. *^^* 2009-12-27 송동헌 995
1460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자랑??? 글쎄요... 2009-12-27 소순태 853
145997           Re: 교리서를 제가 집필하였다고요??? 2009-12-27 소순태 1244
146007              다시 검색해보니 2009-12-27 서민석 1263
14601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다시 검색해보니 2009-12-27 송동헌 1123
14601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이미 신고하였습니다. 2009-12-27 소순태 1244
146015 다 까발리고 싶지는 않지만... 2009-12-27 송동헌 27411
146016     Re: 별로 기억력도 좋지 않은 분이 또 횡설수설이시네요... 2009-12-27 소순태 1458
146021        이 그림, 생각 안나세요? 2009-12-27 송동헌 1744
146025         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2009-12-27 송동헌 1095
14602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덮어버린다??? - 도대체 무슨 말씀이신지... 2009-12-27 소순태 1187
146022           Re: 지금 열씸히 악행 중인 분은 바로 형제님이십니다... 2009-12-27 소순태 1177
146034 소형제님을 위한 변명 2009-12-27 조정제 25211
146055     Re: 소형제님을 위한 변명 2009-12-27 소순태 1392
146050     Re: 소형제님을 위한 변명 2009-12-27 서민석 15910
146083 되는 집안 2009-12-27 배봉균 15611
146139 겸손은 生의 약입니다 2009-12-27 김광태 17911
146165 축하합니다. 2009-12-27 한승희 40211
146316 삼위일체는 구약에도 예표로 드러나 있습니다. |1| 2009-12-29 송두석 29811
146322     삼위일체는... 2009-12-29 김은자 2067
146327        여증은 그래서 삼위일체를 안믿는 건가? 2009-12-29 김소연 18717
146368           Re:여증은 그래서 삼위일체를 안믿는 건가? 2009-12-29 곽운연 1644
14644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여증은 그래서 삼위일체를 안믿는 건가? 2009-12-30 김은자 821
146324 진리란 참되게 있는 것, 즉 영원하게 있는 것이며 바로 영원한 생명이신 그 ... 2009-12-29 송두석 28511
146339     주님 2009-12-29 김영이 1310
146335     2009-12-29 김영이 1010
146713 동해 일출 (東海 日出) 1 2010-01-01 배봉균 33911
146850 평신도가 교회가르침을 전하는 문제 2010-01-03 박승일 55211
146915     Re: 인신공격을 참는 데에는 누구나 한계가 있다는 생각입니다.. 2010-01-04 소순태 2214
146914     . 2010-01-04 소순태 1150
146918        Re: 글을 한 개 올렸는데, 이상하게 두 개가 붙었습니다... 2010-01-04 소순태 1260
146902     Re:평신도가 교회가르침을 전하는 문제 2010-01-04 정진 1667
146908        Re:평신도가 교회가르침을 전하는 문제 2010-01-04 박승일 1526
146895 그런 것도 신앙이라구요? 2010-01-04 서미순 47911
146897     Re:댁의 믿음은 남들이 배울 만한 경지이신가요 2010-01-04 이효숙 2484
146903        Re:댁의 믿음은 남들이 배울 만한 경지이신가요 2010-01-04 이상훈 26412
146905           Re:연계해서 생각하실 필요가 있으실까요?(덧붙임) 2010-01-04 이효숙 1834
146957              ㅋㅋㅋ~~~ 2010-01-04 김은자 1333
147046 남에게 충고할때... (수정) 2010-01-05 김광태 34611
147057     아래, 이상훈님께서 함축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0-01-05 이금숙 20910
147049     Re:남의 글을 비판할때 2010-01-05 이상훈 23215
147114 "그리스도의 남은 고난" ['깨달음'이 아니다] 2010-01-05 장이수 21611
147132     Re:"감사합니다. 2010-01-05 정진 1015
147117        Re:"그리스도의 남은 고난" [깨달음 아니다] 2010-01-05 김병곤 1237
124,779건 (498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