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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111 10.12.수."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."(루카 11, ... |2| 2022-10-12 강칠등 1,1912
212017 기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 2017-01-15 박혜서 1,1911
47874 홍원기씨 궁지에 몰리긴 몰린 모양이요 2003-02-06 이재호 1,19117
210317 서강대 예수회센터 치유미사 안내 2016-02-16 이윤기 1,1910
21541 ♥ 당신은 어떤 사람이세요?(펌) 2001-06-24 위연경 1,19117
210615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6-04-29 주병순 1,1913
55457 죄송 합니다. 이배근형제님 2003-08-01 김기진 1,1915
210532 국민의 道理는 저버리고, 개인의 義理 때문에 투표한다면, 민주주의는 요원합 ... 2016-04-11 박희찬 1,1912
226051 소현세자 '묘지' 번역문 2022-10-03 박관우 1,1910
210913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6-06-28 주병순 1,1913
53023 ★ 안꼬찐빵~모나미볼펜~ 빨간양말』 2003-06-05 최미정 1,19147
209448 질문과대답 |2| 2015-08-19 김기환 1,1916
23178 남종훈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. 2001-08-01 정원경 1,19122
209551 저의 주보성인이신 토마스 모어경을 소개합니다[2015-09-10] 2015-09-10 박관우 1,1911
226942 “믿음 안에 굳건히 머무르십시오” 2023-01-16 박윤식 1,1912
209580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('고통의 성모 ... 2015-09-15 주병순 1,1914
37145 이상한 방송 2002-08-10 오유환 1,19113
208617 부활절을 앞두고... 2015-03-16 강칠등 1,1911
223988 12.02.목. "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."(마태 7, ... |1| 2021-12-02 강칠등 1,1911
209020 “오죽했으면 그랬을까?” 2015-06-09 강칠등 1,1912
46096 나를 울린 어느 사이트 2002-12-29 곽일수 1,1918
209197 모든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읍니다... |1| 2015-07-06 박영진 1,1912
208308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5-01-21 주병순 1,1914
204620 ■ 프란치스코 교황님, 8월 14-18일 한국 방문 |1| 2014-03-10 박윤식 1,1915
221702 <법원을 떠난 엿장수 판사 효봉스님 이야기> 2021-01-10 이도희 1,1911
221957 02.09.화.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.(마르 7, 9) 2021-02-09 강칠등 1,1910
21927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12-26 주병순 1,1910
218909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9-10-20 주병순 1,1910
220263 따뜻한 그 마음 |1| 2020-05-24 박윤식 1,1914
218554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19-08-20 주병순 1,1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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