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261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5| 2018-01-02 조재형 2,0746
117646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|1| 2018-01-17 노병규 2,0741
119689 가톨릭기본교리(33-1 가톨릭 믿음의 바탕-예수부활) 2018-04-13 김중애 2,0740
12074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사랑으로만 알 수 있는 신비) 2018-05-27 김중애 2,0741
120843 2018년 6월 1일(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 ... 2018-06-01 김중애 2,0740
121702 하느님을 아는 지식.. |1| 2018-07-06 김중애 2,0742
121778 예수를 죽인 율법 (요한 18 :28-40) 2018-07-08 김종업 2,0740
122932 ★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 |1| 2018-08-27 장병찬 2,0740
1284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동이 아니라 욕구에 집중하라. 그게 ... |3| 2019-03-22 김현아 2,0749
13770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사건을 통해 글을 쓰게 해주시는 하느님 |2| 2020-04-21 정민선 2,0743
146872 하느님의 힘, 능력이 우리를 이끌어 가신다. (주님 승천 대축일 독서와 ... |1| 2021-05-16 김종업 2,0740
153090 우리의 행복은 선택입니다.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22-02-13 김명준 2,0746
1016 크신 은총들 |3| 2008-02-04 김혜경 2,0741
2759 충칭리판 축구팀 감독 이장수 2001-09-10 양승국 2,0737
2874 병상에서 드렸던 기도(10/11) 2001-10-11 노우진 2,07311
3861 하느님 마음(연중 16주일) 2002-07-20 상지종 2,07323
4378 앞으로 6개월, 길면 2년 2002-12-30 양승국 2,07328
103451 ♣ 3.29 화/ 신앙의 위기에서 만나는 주님의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2016-03-28 이영숙 2,0736
108269 하느님의 시야視野 -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6-11-24 김명준 2,07314
110171 연중 제6주간 토요일 |10| 2017-02-18 조재형 2,07312
11573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5.왜 못 맡기는가(1) |3| 2017-10-27 김리다 2,0732
116912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. |1| 2017-12-18 김중애 2,0731
117558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1-13 노병규 2,0732
117762 연중 제3주간 화요일 |7| 2018-01-23 조재형 2,07311
118768 ♣ 3.6 화/ 매정함을 버리고 끝없이 나누는 자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3-05 이영숙 2,0735
119044 출신 |2| 2018-03-17 최원석 2,0732
1196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2) |3| 2018-04-12 김중애 2,0735
120007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4-25 강헌모 2,0731
121194 가톨릭기본교리(45-5 부활한 육신의 설명) 2018-06-16 김중애 2,0731
1256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을 모르면 예수님도 모른다 |5| 2018-11-30 김현아 2,07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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