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617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9| 2020-03-08 조재형 2,11411
135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5) 2020-01-15 김중애 2,1148
1555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05) |3| 2022-06-05 김중애 2,1135
99251 † 자신을 버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! 2015-09-15 윤태열 2,1131
146431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|9| 2021-04-28 조재형 2,11310
119606 가톨릭기본교리(32-2 계시에 대한 응답인 믿음) 2018-04-09 김중애 2,1130
2810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 2001-09-24 이도행을생각하는모임 2,1135
134123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|10| 2019-11-25 조재형 2,11313
7050 성모님께 드리는 詩 2004-05-12 윤인재 2,11311
120562 가톨릭기본교리(41-1 흠숭과 예배) 2018-05-19 김중애 2,1130
7166 복 짓는 법 |2| 2004-06-02 박용귀 2,11317
139033 자기인식 -무지, 심판, 회개, 겸손, 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20-06-22 김명준 2,1137
120316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|2| 2018-05-07 최원석 2,1130
139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0) 2020-06-20 김중애 2,1136
113706 따로 외딴 곳으로 물러가셨다(8/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8-07 신현민 2,1131
12500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일)『 가난한 과 ... |2| 2018-11-10 김동식 2,1131
1131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6) '17.7.10. 월. 2017-07-10 김명준 2,1132
155981 성인이 됩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6-29 최원석 2,1129
13031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)『너희 ... |2| 2019-06-10 김동식 2,1121
1093 무녀였든 분의 아들 삼형제가 사제가 되다 |8| 2008-08-13 문병훈 2,11212
105385 영원한 생명의 길 -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6-07-10 김명준 2,1129
156943 아, 어머니! 성모 마리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8-15 최원석 2,1127
119294 축복받은 자 / 평범한 일 속에 특별한 소명.. 2018-03-27 김중애 2,1120
5608 언제쯤 한번 2003-10-03 양승국 2,11228
120762 [교황님 강론]마리아님처럼 교회는 여성이고 어머니입니다[2018년 5월 2 ... 2018-05-28 정진영 2,1123
6092 절망의 순간 순간 속에서도 2003-12-09 박영희 2,1129
121344 ♥다윗이 압살롬과 화해하다♥(사무엘 하 14,1=3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8-06-22 장기순 2,1121
132660     Re:♥다윗이 압살롬과 화해하다♥(사무엘 하 14,1=33)/박민화님의 성 ... 2019-09-22 박민화 810
2904 죄와 은총은 나만의 것이 아니지... 2001-10-23 오상선 2,11216
121577 2018년 7월 1일(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) 2018-07-01 김중애 2,1120
3787 우승보다 더 중요한일 2002-06-23 기원순 2,11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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