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651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|2| 2022-06-12 조재형 2,0765
156414 21 연중 제16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7-20 김대군 2,0760
157005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. |1| 2022-08-18 김중애 2,0762
1093 무녀였든 분의 아들 삼형제가 사제가 되다 |8| 2008-08-13 문병훈 2,07612
3434 그거하면 뭐줄라요? 2002-03-23 문종운 2,0758
4888 부족한 나, 충만한 그분 2003-05-13 양승국 2,07522
13174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30 노병규 2,0755
117447 고해는 자주 할 것 / 고해를 피하는 핑계와 구실... 2018-01-09 김중애 2,0753
119520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?(4/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4-05 신현민 2,0751
120257 천국은행 통장.. 2018-05-04 김중애 2,0750
1292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1) 2019-04-21 김중애 2,0758
1298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자녀가 되는 핵심기술 |3| 2019-05-23 김현아 2,07510
130829 나를 완전히 신뢰하고 나의 자비에 의탁하라 2019-07-04 김중애 2,0750
1309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8) 2019-07-08 김중애 2,0757
1328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깨달음과 도달함의 사이에 있는 십자가 |4| 2019-09-27 김현아 2,07510
138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8) 2020-05-28 김중애 2,0754
139610 삶의 진실에 대하여.... 2020-07-20 김중애 2,0751
149854 도란도란글방 /양과 염소는 창세전부터 양이고 염소이다. (마태25:31~4 ... 2021-09-19 김종업 2,0750
149883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감옥에 갇히시다 / 교회인 ... |1| 2021-09-21 장병찬 2,0750
156526 오직 당신 안에만 있습니다. |1| 2022-07-26 김중애 2,0753
156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8) |1| 2022-07-28 김중애 2,0755
2478 "완전한 사람"에로의 초대(3) 2001-06-28 박미라 2,0745
2893 나를 속속들이 아시는 하느님! 2001-10-19 오상선 2,07417
3239 머무를 때와 떠날 때 2002-02-07 이인옥 2,07410
5785 삶은 감상이나 연습이 아니다. 2003-10-23 박영희 2,07412
106221 진실과 겸손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8-22 김명준 2,07410
107552 10.18.“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.”-파주 ... 2016-10-18 송문숙 2,0741
1078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이리 심각하냐? (Why are ... |2| 2016-11-01 김혜진 2,0745
115997 11.7.♡♡♡이리로 데려오너라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7-11-07 송문숙 2,0745
117261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5| 2018-01-02 조재형 2,07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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