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736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깊이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 |3| 2018-02-25 김현 9725
91863 인연을 잘 가꾸려면! |1| 2018-03-12 유웅열 9721
92110 때로는 침묵하라. 침묵은 최상의 언어다 |3| 2018-04-02 김현 9725
92215 어느 수도사의 오열 |1| 2018-04-11 김현 9722
94398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이야기 2019-01-10 김현 9720
94405 마음의 건강 2019-01-11 허정이 9721
94449 인생이란? |2| 2019-01-18 유웅열 9722
95277 인생은 참 힘든거래요. |2| 2019-05-28 이경숙 9721
96303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9-10-25 김철빈 9720
96712 12월이라는 종착역 |2| 2019-12-31 김현 9720
98471 어느 연탄장수의 애절한 사랑이야기 |1| 2020-12-04 김현 9721
98674 떠나는 12월 앞에서 |1| 2020-12-31 강헌모 9721
98691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|2| 2021-01-02 강헌모 9722
9881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 ... |1| 2021-01-16 장병찬 9720
99035 초월된 존재 2021-02-12 이경숙 9721
9920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... |1| 2021-03-03 장병찬 9720
99492 불안한 미래에 대한 확신 |1| 2021-04-03 김현 9721
72 아름다운 소명 1998-09-29 이화균 9711
4624 마이클 쩌지 신부님의 영결미사 2001-09-16 이만형 97143
26587 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지혜 |3| 2007-02-18 정영란 9713
29162 ~~**<가슴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>**~~ |6| 2007-07-25 김미자 9719
29854 들은 귀는 천년, 말한 입은 사흘 |4| 2007-09-05 원근식 9719
39937 “예수님, 제가 이런곳에 삽니다!”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9| 2008-11-13 노병규 97111
47981 화이트 크리스마스, 당신은 영원한 사랑이십니다 |3| 2009-12-24 김미자 9716
48686 나를 길들이는 시간 |2| 2010-01-27 김미자 97110
56776 우리 아름답게 늙어요 2010-12-02 노병규 9714
56782 2010년 12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//수정 |5| 2010-12-02 김영식 9714
60102 광릉요강꽃 & 아네모네 2011-04-03 노병규 9713
68453 고맙습니다 2012-01-30 노병규 97110
73643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는 생각이 들 때 2012-11-04 박명옥 9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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