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5) 2020-01-15 김중애 2,1638
141015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(루카 9,7-9) 2020-09-25 김종업 2,1630
140825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24주간 목요일(루카7,36-50) 2020-09-17 강헌모 2,1631
139430 내내, 2020-07-11 김중애 2,1631
13979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 ... |2| 2020-07-30 김동식 2,1631
1400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른이 미각을 끊으면 어린이처럼 된다 |2| 2020-08-10 김현아 2,1636
121630 2018년 7월 3일(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) 2018-07-03 김중애 2,1620
3219 나잇값을 해라 2002-02-01 김태범 2,16213
116706 동방 박사들의 믿음과 교훈들 [그리스도의 시] 2017-12-09 김중애 2,1620
188675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늘 낮은 곳을 선호하십니다! |2| 2026-03-24 최원석 2,1625
116697 ♣ 12.9 토/ 영혼을 해방시키고 희망을 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12-08 이영숙 2,1627
3114 하늘을 바라보며 땅을 보듬기를.. 2002-01-05 상지종 2,16221
118704 ■ 또 한 사람의 탕자임을 깨닫게 될 때에 / 사순 제2주간 토요일 |1| 2018-03-03 박윤식 2,1621
139117 주님께;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20-06-26 주병순 2,1620
4114 작음은 천사의 모습(10/2) 2002-10-02 오상선 2,16217
124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5) 2018-10-25 김중애 2,1628
3770 누리잔에 속고 16강에 울고? 2002-06-15 이풀잎 2,16211
130503 실상 필요한 것/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6-20 김중애 2,1622
3971 나를 아는 당신(바르톨로메오 축일) 2002-08-23 상지종 2,16218
7148 복음산책(성령강림대축일) 2004-05-30 박상대 2,16214
189083 [부활 제2주간 화요일] 2026-04-14 박영희 2,1611
18886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수난 성 금요일: 요한 18,1 - 19, ... 2026-04-03 이기승 2,1612
156215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|5| 2022-07-10 조재형 2,1617
6041 지금 남대문 시장에는... 2003-11-28 마남현 2,16114
118944 [교황님미사강론]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해야만 용서하십니다[ ... 2018-03-12 정진영 2,1611
13144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... |2| 2019-07-31 김동식 2,1612
120826 자연을사랑하는사람들/형상과 질 2018-05-31 김중애 2,1611
6189 복음산책 (12월 29일) 2003-12-29 박상대 2,16111
188973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|4| 2026-04-09 조재형 2,1616
2873 낡고 찌그러진 장막 2001-10-10 이인옥 2,16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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