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6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다... 2001-04-23 오상선 2,16516
14982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07) ’21.9.18. 토 2021-09-18 김명준 2,1641
2227 *** 집힌 장작수 만큼 끓는 물이... 2001-05-02 김현근 2,1645
120202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|1| 2018-05-02 최원석 2,1642
1578 우리는 빚쟁이 2000-09-27 델리아 2,1649
129679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11| 2019-05-14 조재형 2,16411
4741 모든 것이 다 제 불찰입니다 2003-04-12 양승국 2,16422
5118 그런 십자가만은 2003-07-14 이봉순 2,16419
717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... |2| 2004-06-06 박상대 2,1643
1337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있다면 용서할 필요가 없다 |5| 2019-11-11 김현아 2,16413
1337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자녀의 유일한 신분증은 자신의 ... |3| 2019-11-09 김현아 2,1645
1379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,03) 2020-05-03 김중애 2,1645
1378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9) 2020-04-29 김중애 2,1646
138497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13| 2020-05-26 조재형 2,16413
149827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2021-09-18 주병순 2,1630
1556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3) |1| 2022-06-13 김중애 2,1636
116770 12.12.“아버지의 뜻”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|1| 2017-12-12 송문숙 2,1631
2134 20 06 17 (수) 평화방송 미사 참례 체강 신경총으로 연결된 장기들에 ... 2020-07-21 한영구 2,1630
149790 2021년 9월 17일[(녹) 연중 제24주간 금요일] |2| 2021-09-17 김중애 2,1630
137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5) 2020-03-25 김중애 2,1637
129651 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이 영이요 생명이다!(요한6,60-71) 2019-05-12 윤태열 2,1630
135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5) 2020-01-15 김중애 2,1638
122498 ■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만을 /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|1| 2018-08-08 박윤식 2,1632
3610 초등학생대회를위한 주요기도노래2 2002-04-25 방정애 2,1630
1300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30) 2019-05-30 김중애 2,1635
2465 돈 때문에??? 2001-06-26 박후임 2,1636
110011 절망은 없다 -하느님이 희망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6| 2017-02-11 김명준 2,16310
2184 부활 선물! 2001-04-19 오상선 2,16315
130720 ★ 사랑으로 가득찬 삶 |1| 2019-06-30 장병찬 2,1630
141015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(루카 9,7-9) 2020-09-25 김종업 2,1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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