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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057 바티칸 일간지:신앙이 김대중 대통령을 지탱해준 힘 |8| 2009-08-19 박여향 1,19817
25817 어린 아이를 죽였습니다.천주교가 욕 먹고 있습니다. 2001-10-27 kimsola 1,1983
213260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7-08-29 손재수 1,1982
27019 저는요 신부님을 더 믿습니다 2001-12-03 윤기련 1,19832
205064 연주암 봄 등산 2014-04-08 유재천 1,1981
199254 사당역에 새겨진 그 지우개 2013-07-10 박윤식 1,1980
199272     기억상실증... |3| 2013-07-11 이정임 1800
22118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0-11-02 주병순 1,1980
214895 [함께생각] '신학교가 너무 많다' 2018-04-06 이부영 1,1983
215771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|1| 2018-07-18 이바램 1,1981
215841 경기일보- [삶과 종교] 7월 26일 자, 회담으로 非核化와 無償 평화통일 ... 2018-07-26 박희찬 1,1986
217259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9-01-08 주병순 1,1982
217326 2월말 북미정상회담 발표 직후, 남·북·미 외교 실무대표들 스톡홀름 집결 2019-01-20 이바램 1,1982
21878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19-09-28 주병순 1,1981
218622 장애인은 없다. 단지 능력 종류의 차이가 있을 뿐 2019-08-30 변성재 1,1981
219521 자녀는 부모를 비추어 주는 거울 2020-02-05 박윤식 1,1981
219768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20-03-05 주병순 1,1980
17359 잠시 일상을 벗어나 2001-02-04 황미숙 1,19717
89855 야곱의 우물 |1| 2005-10-25 노병규 1,1974
104486 수불석권(手不釋卷), 괄목상대(刮目相對), 박람강기(博覽强記), 박물군자( ... |20| 2006-09-20 배봉균 1,1979
24650 사진속에 악마?? 그렇담 이건?? 2001-09-23 김지선 1,19713
169810 조명숙님께...재속회 2011-01-16 안현신 1,1975
169814     Re:조명숙님께...재속회 2011-01-16 조명숙 2452
74499 103위 성인전 23, 聖 남명혁 (다미아노 1801~1839) |16| 2004-11-11 신성구 1,19717
74512     聖 남명혁 (다미아노 1801~1839) |1| 2004-11-12 노병규 892
138017 (공지)정치/북한 게시판 폐쇄 및 정치/북한 관련글 금지합니다 2009-07-22 굿뉴스 1,19713
22020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20-05-13 주병순 1,1970
226514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2-11-21 장병찬 1,1970
23856 성당에가서 듣기싫은 소리. 2001-08-26 제임스 1,19734
124109 우리는 일심동체(一心同體) |20| 2008-09-06 배봉균 1,1978
22021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20-05-14 주병순 1,1970
226212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잣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22-10-26 주병순 1,1970
23172 형제님은 무슨 얼어죽을놈의 형제님(내용무)? 2001-07-31 이용복 1,1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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