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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년 동안 담아두었습니다. 어렸을 때 상처를 어른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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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17 |
이진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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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18년 동안 담아두었습니다. 어렸을 때 상처를 어른이 되어 글을 올립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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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25 |
박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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∞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그 네번 째』 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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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28 |
한은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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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日本의 福澤論吉 思想과 韓國의 崔漢綺 思想 差異点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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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15 |
이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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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인 5623명 시국선언 “우리 때문에 아이들이 죽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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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22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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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희 사건을 아시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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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4 |
이임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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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왕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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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2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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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교구 사제121명의 시국선언을 환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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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6 |
김희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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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성당은 잊어주십시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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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7 |
류태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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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당역에 새겨진 그 지우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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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1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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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상실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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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11 |
이정임 |
1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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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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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8 |
임덕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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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너무 늦게 아셨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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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9 |
강점수 |
1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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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좋은나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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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8 |
장석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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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폭하면 약국에 감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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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8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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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신부님으로부터 깨달은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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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16 |
조형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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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43616]또 한가지 생각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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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17 |
조형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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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◀대구지하철참사를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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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2-19 |
한정수 |
1,200 | 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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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근조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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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9 |
신성구 |
1,20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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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국신부님 어디계시는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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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0 |
최병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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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희님 거짓말 그만하시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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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30 |
오유환 |
1,200 | 7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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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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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2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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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추기경 청원 운동과 교회의 쇄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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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08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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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하여야 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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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0 |
양명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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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견을 구하는 것인지 훈계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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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0 |
김병곤 |
553 | 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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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어떻게 하여야 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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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0 |
구본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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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노조들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태도를 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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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25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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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41438] 참으로 명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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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25 |
김유철 |
364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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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당소개사진관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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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27 |
김지연 |
1,2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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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"넷카마를 아시나요?"…신종 범죄 주의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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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28 |
양종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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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34 - 청출어람(靑出於藍)과 후생가외(後生可畏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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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6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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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미숙님의 글을 읽고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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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09 |
박철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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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제21일 -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‘말씀’ [동정 마리아] /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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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23 |
장병찬 |
1,2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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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우들과 함께 그 정을 기억하고 싶습니다.(박노헌 신분님의 빈자리를 느끼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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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03 |
이주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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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취한 남편이 현관에서 마누라를 부르는 이유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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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0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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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원빠~술 취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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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0 |
이신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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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안방 찾아가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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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0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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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탄생, 감사와 기쁨 속에는 눈물도 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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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1-16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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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46733]안녕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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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1-16 |
구본중 |
3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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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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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27 |
박윤식 |
1,20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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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수대 봉헌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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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1-02 |
이설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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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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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1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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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상적인 박묘양님의 원수 사랑하는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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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5-25 |
박상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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