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736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|7| 2007-08-30 노병규 1,0028
93836 기적은 우리들의 협력을 필요로 합니다. 2018-10-28 유웅열 1,0020
26453 행복을 말하는 사람 |2| 2007-02-10 강민자 1,0023
91700 말에는 많은 허물이 따릅니다 |4| 2018-02-20 김현 1,0023
27460 ♣~ 부활절의 기도 ~♣ |5| 2007-04-07 양춘식 1,0026
92839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|1| 2018-06-17 허정이 1,0021
93356 [복음의 삶] 쓰지 않아도 든든합니다. |1| 2018-08-20 이부영 1,0020
93338 나를 닮은 너에게】우리의 모범이신 그리스도 2018-08-17 김철빈 1,0020
89891 동정의 손길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? 2017-05-02 유웅열 1,0020
89315 조급한 성격으로 위기를 맡는 시대 2017-01-26 유재천 1,0022
88793 환절기와 국가위기 2016-11-05 유재천 1,0024
81489 싱싱한 배추 |3| 2014-03-11 유해주 1,0022
80480 봄 같은 말 |2| 2013-12-18 노병규 1,0025
78057 인생이 바뀌는 대화 2013-06-19 원근식 1,0022
85215 나 자신에게 미소지어라 |2| 2015-07-12 강헌모 1,0023
87078 ♡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을 만나다.[나의 묵주이야기] 157 |2| 2016-02-27 김현 1,0023
8658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|2| 2015-12-23 김현 1,0022
85941 대세자의 장례식에서 주임신부님에 말씀을 |2| 2015-10-05 류태선 1,0023
95563 박 근혜 |6| 2019-07-18 이경숙 1,0019
69306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|4| 2012-03-19 강헌모 1,0017
96817 사랑받는 사람의 비밀 |2| 2020-01-28 김현 1,0010
29854 들은 귀는 천년, 말한 입은 사흘 |4| 2007-09-05 원근식 1,0019
96294 ★ 성합을 둘러싼 천상의 고리 |1| 2019-10-24 장병찬 1,0010
48400 기쁘게 손해를 보라 |1| 2010-01-13 조용안 1,0017
98370 어느 신부님의 기도.... 2020-11-20 윤기열 1,0010
86184 요한, 너는 좋으냐, 낙엽 쓰는 소리가 |2| 2015-11-01 김학선 1,0013
98544 지나간 일들에 미련을 두지 말자 |1| 2020-12-14 강헌모 1,0012
48425 오늘은 잔칫날이었습니다 |2| 2010-01-14 김효재 1,0011
98546 12월이라는 종착역 |1| 2020-12-14 김현 1,0011
28368 ~~**<한 사람의 인생은>**~~ |13| 2007-06-03 김미자 1,0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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