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857 앗 ! 저 아래 얕으막한 산에서 봄의 소리가 들려오네..ㅇ~ |3| 2014-03-25 배봉균 1,2019
223802 매일미사 묵상글 2021-11-02 김정숙 1,2011
203970 너무나도 어리석으신 주 예수여! |4| 2014-02-11 김동식 1,2019
227337 02.24.금."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"(마태 9, 1 ... 2023-02-24 강칠등 1,2010
204300 건희 사건을 아시나요 2014-02-24 이임상 1,2013
203047 새해를 맞이하며 바치는 |3| 2014-01-01 임덕래 1,20110
203238 가까이 할 사람, 멀리 할 사람 |3| 2014-01-10 노병규 1,20114
208654 노리매 (매화 이야기) 2015-03-25 유재천 1,2010
209034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 2015-06-12 주병순 1,2012
209976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5-12-03 주병순 1,2012
209898 18년 동안 담아두었습니다. 어렸을 때 상처를 어른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. |9| 2015-11-17 이진영 1,2014
209936     Re:18년 동안 담아두었습니다. 어렸을 때 상처를 어른이 되어 글을 올립 ... |2| 2015-11-25 박정임 4182
206856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14-07-28 주병순 1,2013
219949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|1| 2020-03-31 손재수 1,2013
219719 교황님을 위한 기도 2020-02-28 이윤희 1,2011
219677 구충제 항암효과는 이미 알려져 있었다 2020-02-23 신윤식 1,2010
218957 <知識/無識의 無限> 2019-10-29 이도희 1,2010
219102 우상숭배 '서울대학교(大學敎)' 2019-11-22 변성재 1,2011
217449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19-02-14 주병순 1,2011
217963 십계명의 변질 (노벨보다 더 기가 막히실 하느님) 2019-05-20 변성재 1,2011
215776 기도하는 가톨릭 어플리케이션 '미라클 오브 프레이어'입니다. 2018-07-18 이충연 1,2010
217037 문희종 주교 "가난한 이에게 무관심한 건 죽은 공동체" 2018-12-18 이윤희 1,2011
217181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8-12-30 이정임 1,2011
215521 ‘센토사’ 이름처럼…70년 적대 끝낼 그날이 밝았다 2018-06-12 이윤희 1,2010
215031 일본 야마구치현의 "프란치스코하비에르"신부님 발자취 순례기 1편 2018-04-17 오완수 1,2010
221985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21-02-11 주병순 1,2011
19809 침묵이 최선인가...?! 2001-04-24 김상대 1,20014
138688 김영국신부님 어디계시는지요. |6| 2009-08-10 최병현 1,2009
168967 고양이 키스 2011-01-01 조정제 1,20010
227365 본당소개사진관련 2023-02-27 김지연 1,2000
16053 보호성, 천막 농성 2000-12-23 백남용 1,20056
124,778건 (478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