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690 우리의 엄마 -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 마리아. 2018-03-02 김중애 2,1781
130318 ★ 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* |1| 2019-06-11 장병찬 2,1781
121068 6.11."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.-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6-11 송문숙 2,1780
1207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의인의 간절한 기도 |4| 2018-05-25 김현아 2,1782
153744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6| 2022-03-13 조재형 2,1779
130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1) 2019-07-01 김중애 2,1777
7969 목자 없는 양 |9| 2004-09-18 박용귀 2,17723
118478 ♣ 2.22 목/ 살아 숨쉬는 메시아 고백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2-21 이영숙 2,1776
154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0) |1| 2022-04-10 김중애 2,1777
123959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(이상각 신부님) 2018-10-03 김중애 2,1771
3020 꿀과 소금으로 오신 분...양승국신부님 2001-12-11 박정숙 2,17713
119775 예수님과 강도 2018-04-17 함만식 2,1771
154256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22-04-06 주병순 2,1770
123871 ★ 론지노는 예수님께 창을 찌른 백부장으로 성인이 되었다 |1| 2018-09-30 장병찬 2,1770
139196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|9| 2020-06-30 조재형 2,17714
1202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5) 2018-05-05 김중애 2,1775
146824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일 ... |2| 2021-05-14 김은경 2,1771
120265 5.5.더 큰 사랑으로.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5-05 송문숙 2,1772
139540 ■ 모세가 미디안을 떠나 이집트로[13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 ... |1| 2020-07-16 박윤식 2,1772
12029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돈보스코, 보시는 것처럼 ... 2018-05-06 김중애 2,1774
117120 #하늘땅나 55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13처 2 2017-12-28 박미라 2,1771
146431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|9| 2021-04-28 조재형 2,17610
124003 10/5♣희망과 욕망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3| 2018-10-05 신미숙 2,1765
143155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|8| 2020-12-25 조재형 2,1769
188892 ^^ 자주 못옵니다. 2026-04-04 이경숙 2,1761
14655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는 자녀의 양식을 위한 어머니의 ... |2| 2021-05-03 김백봉 2,1763
124556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복음(루카13,1~9) |1| 2018-10-27 김종업 2,1760
2912 왠!선물 2001-10-26 이춘섭 2,17612
146037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. 2021-04-12 김대군 2,1760
3384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제13처) 2002-03-14 박미라 2,17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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