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115 참사람이, 성인이 되고 싶습니까? -끊임없는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... |3| 2017-10-01 김명준 2,15610
4716 조폭들의 그저 그런 이야기들 2003-04-06 양승국 2,15621
6131 성모상이 수난 당하는 시대 2003-12-17 마남현 2,15615
137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5) 2020-03-25 김중애 2,1567
135292 성모 마리아의 승천 2020-01-13 박현희 2,1560
13992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8주간 금요일)『예수님 ... |2| 2020-08-06 김동식 2,1560
140288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|8| 2020-08-23 조재형 2,15611
141094 성 예로니모 사제 기념일 |10| 2020-09-29 조재형 2,15612
126845 "선을 행하는 것은 시편을 읊는 것보다 더 큰 기도이다." 2019-01-16 박현희 2,1550
745 위령미사란 무엇일까요? |3| 2006-04-07 김유진 2,1550
121630 2018년 7월 3일(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) 2018-07-03 김중애 2,1550
138380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5 2020-05-20 김중애 2,1551
118944 [교황님미사강론]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해야만 용서하십니다[ ... 2018-03-12 정진영 2,1551
46 쭉정이의 마음만 드릴께요. 1999-11-16 이진용 2,1551
5434 안녕히 주무세요 2003-09-05 노우진 2,15531
3810 무엇을 바라는가! 2002-07-04 박선영 2,1550
3708 우리 부모의 부모 얘기(5/24) 2002-05-23 노우진 2,15520
1968 용기를 내세요(연중 5주 다해) 2001-02-04 조명연 2,15520
2019 우리 신부님, 우리 신부님! 2001-02-22 정소연 2,15515
1300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30) 2019-05-30 김중애 2,1545
155633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|4| 2022-06-11 조재형 2,1546
149827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2021-09-18 주병순 2,1540
2391 왜 그렇게도 오랜 세월동안(66) 2001-06-11 김건중 2,1543
116706 동방 박사들의 믿음과 교훈들 [그리스도의 시] 2017-12-09 김중애 2,1540
2561 "나 비록 음산한 골짜기를..."(12) 2001-07-12 박미라 2,1548
108674 161213 - 대림 제3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 ... |1| 2016-12-13 김진현 2,1540
138340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20-05-18 주병순 2,1540
108224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|7| 2016-11-22 조재형 2,15415
1378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9) 2020-04-29 김중애 2,1546
13904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8,내맡겨 드리려면(2) |3| 2020-06-22 김은경 2,15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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