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285 지나친 배려 |2| 2021-03-12 김현 1,0272
2233 성물판매소에서 뿌린 씨앗 2000-12-19 김창선 1,02634
9262 가을 커피 2003-09-20 이우정 1,02610
13717 성삼일입니다. 멈춰 서서 바라볼 시간이 없다면(좋은 생각에서 담습니다.) |1| 2005-03-24 신성수 1,0260
18019 그대는 내게 있어... |4| 2006-01-10 박현주 1,0262
28195 * 깜찍하고 예쁜글 |7| 2007-05-24 김성보 1,0269
43070 봄의 춤 |4| 2009-04-17 김미자 1,0268
45877 가을비 속의 그리움 |2| 2009-08-30 김미자 1,0266
47194 떠나고 싶다 |1| 2009-11-11 노옥분 1,0262
48441 겨울나기 |1| 2010-01-15 김미자 1,0267
79263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처럼 2013-09-03 김현 1,0262
80373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|3| 2013-12-10 김현 1,0262
80588 - 서리꽃 |7| 2013-12-27 강태원 1,0263
85825 젊은이들이 왜 교회를 떠나는 걸까요? |3| 2015-09-21 김현 1,0268
87497 기쁨은 몸에 좋다. |1| 2016-04-26 유웅열 1,0262
87568 ♡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2016-05-06 김현 1,0260
89731 성경 말씀 중에서 우리들의 마음을 붙드는 말씀들. 2017-04-06 유웅열 1,0260
89754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2017-04-11 김현 1,0263
91292 크리스마스에 고독하신 주님께 2017-12-24 김현 1,0260
92162 ≪잘사는 삶이란...인간관계이며 사랑이다≫ 2018-04-06 이수열 1,0260
95015 희망이 가득한 봄 |2| 2019-04-19 유재천 1,0262
95064 ★ 오늘은 하느님의 자비주일 |1| 2019-04-28 장병찬 1,0260
95529 가정을 무너지게 하는 것들 |1| 2019-07-12 김현 1,0262
95857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|3| 2019-08-28 김현 1,0262
95859     Re: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|2| 2019-08-28 이경숙 2180
95910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결혼식 |2| 2019-09-05 김현 1,0263
95911     Re:세상에서 가장 슬픈 결혼식 2019-09-06 이경숙 2380
96186 지금의 나는 어디쯤에 와 있을까 |2| 2019-10-11 김현 1,0262
96906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3) |1| 2020-02-16 장병찬 1,0261
98386 아! 나의 가정, 나의 아내, 나의 아이들, |1| 2020-11-23 김현 1,0261
98853 인간의 시련 |3| 2021-01-20 유재천 1,0263
98932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|1| 2021-01-29 김현 1,0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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