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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230 이벽에 대한 미련 2016-08-20 변성재 1,2120
211171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7 2016-08-15 권현진 1,2121
210549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6-04-16 주병순 1,2123
209563 스승님을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으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15-09-13 주병순 1,2122
209767 시월이여 안녕!! 2015-10-24 김재욱 1,2120
208731 장애인들을 차별을 하는 서울대교구청 교황의 권고는 “사제는 평신도에게 군 ... 2015-04-08 박종태 1,2122
20815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4-12-25 주병순 1,2121
204368 내 인생의 천사 |1| 2014-02-27 노병규 1,21211
205617 서울 대공원 (동물편) 2014-05-15 유재천 1,2121
112814 문제제기 1 - 개신교는 형제, 천주교는 이단 |17| 2007-08-19 이인호 1,2110
112817     Re:개신교 교우들도 형제란 말을 쓰나요 2007-08-19 김대형 2020
112816     Re:맞습니다.가톨릭은 유아세래자한테도 배타적이죠. |7| 2007-08-19 김대형 2780
164888 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위한 제안을 했습니다. 2010-10-25 이성훈 1,21113
164916     Re: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위한 제안을 했습니다. 2010-10-25 김동식 2953
164921        Re:많은 평신도들이 교회를 위한 제안을 했습니다. 2010-10-26 이행우 24912
24400 뉴욕에서 신부님의 영결미사 2001-09-17 임덕래 1,21147
83410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|13| 2005-06-10 배봉균 1,21118
117014 사진으로 보는 예수님의 거룩하신 얼굴 9일 기도에 초대합니다! |1| 2008-01-30 김흥준 1,2111
203349 ■ 오늘은 이태석 신부님 추모일입니다. |3| 2014-01-14 박윤식 1,21112
203350     ■ 울지 마, 톤즈! 2014-01-14 박윤식 4956
203352        Re: 영원히 사실 신부님 2014-01-14 김정자 4108
226963 ★★★★★† 8.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1,2110
202859 길례언니 |1| 2013-12-24 소순태 1,2118
119622 요셉의원 선우경식 원장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. |12| 2008-04-18 한국가톨릭레드리본 1,21113
119641    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. 2008-04-18 김숙희 1952
119636     가능한한 화환은 보내지 말아 주세요. 2008-04-18 김남은 2421
207989 연평도 가는 길 2014-11-26 강찬구 1,2111
30127 사제의 오래된 메모지 2002-02-23 김복희 1,21123
208095 천진암대성당건립위원회 회의(2014.12.15, 서울 논현동 한우리 한식당 ... 2014-12-17 박희찬 1,2110
226967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니십니다!"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 ... 2023-01-19 주병순 1,2110
206635 어떻게 해야 하나요? |4| 2014-07-03 이승구 1,2110
30249 필독] 불매 운동.. 2002-02-26 김동훈 1,21117
20896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15-05-31 주병순 1,2112
223642 10.09.토."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."(루 ... |1| 2021-10-09 강칠등 1,2111
208925 가난과 고통은 죄인가 2015-05-22 이부영 1,2110
223699 10.17.연중 제29주일."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... |1| 2021-10-17 강칠등 1,2111
210050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5-12-19 주병순 1,2112
223733 서울의 가장 높은 곳 『개미마을』 2021-10-23 강칠등 1,2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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