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24 [탈출]이스라엘이 에집트를 떠나다 2001-01-22 상지종 2,1826
131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1) 2019-07-11 김중애 2,1828
50420 11월4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11-16 묵상/ 제자 되기 |1| 2009-11-04 권수현 2,1823
124332 10.18.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, 너희를 보낸 ... 2018-10-18 송문숙 2,1820
4249 수고에 대한 찬사를(11/12) 2002-11-12 오상선 2,18226
1245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8) 2018-10-28 김중애 2,1823
368 개신교와 천주교의 차이점 ...우리는 너무도 축복받은 사람입니다. |8| 2004-09-06 박진영 2,1822
139218 카르투시오 수도원 체험담 |3| 2020-07-01 강만연 2,1821
5783 저희 집에 불이 났어요! 2003-10-23 황미숙 2,18220
1387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04) 2020-06-04 김중애 2,1825
140473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0| 2020-09-01 조재형 2,18214
13865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9주간 화요일)『하느님의 ... |2| 2020-06-01 김동식 2,1821
14112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수호천사 기념일)『수호천사』 |2| 2020-10-01 김동식 2,1820
139806 7.31.“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0-07-31 송문숙 2,1822
140774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에 성모님을 기리면서..... 2020-09-15 강만연 2,1810
104461 성삼聖三의 은총 -우리는 ‘하느님의 지혜’입니다.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6-05-22 김명준 2,1815
140184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|7| 2020-08-18 조재형 2,18110
12410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우리 그리스도교는 철저하게 ... 2018-10-09 김중애 2,1817
5764 차별대우 2003-10-21 노우진 2,18129
122087 7/19♣.삶의 무게 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07-19 신미숙 2,1812
5426 왜 인상쓰고 다니니? 2003-09-04 노우진 2,18120
122552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8-11(성녀 클라라 ... |1| 2018-08-10 김동식 2,1810
2923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 2001-10-30 양승국 2,18119
118296 2.14.♡♡♡하느님께 가까이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14 송문숙 2,1813
3065 성탄, 그 작음의 신비여! 2001-12-24 바오로 2,18112
116737 계속되어야 하는 회개 ^^* / 박영봉신부님 대림2주일 묵상글 2017-12-10 강헌모 2,1811
147041 <예수님, 축복받으신 분> 2021-05-22 방진선 2,1810
146756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- 박상미 지음 2. 2021-05-12 강헌모 2,1811
1245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9) ’18.10.2 ... |3| 2018-10-26 김명준 2,1806
145401 주님과의 만남 -무지, 회개, 겸손, 지혜,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21-03-20 김명준 2,18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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