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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994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19-05-27 주병순 1,2140
217368 시(poem) '생각하는 종자' 2019-01-27 변성재 1,2140
99715 또 한 번의 서울 나들이에 대한 소회/김승수 아기의 돌잔치에 참석하고 |25| 2006-05-22 지요하 1,21318
143778 종교다원주의, 뉴에이지? (김동식님, 김은자님 보세요) 2009-11-30 양종혁 1,21345
143837     지금에야 조금 시간이 나서... 2009-11-30 김은자 3814
143802     바쁘지만 하나 더... 가톨릭에서 타종교와 타문화 2009-11-30 김은자 3456
143799     귀찮아서...양종혁님...공부 많이하시고... 2009-11-30 김은자 3685
143788     오랜만에 참 글을 본거 같습니다. 2009-11-30 김소연 43917
144120        찬미예수님 .. 찬미성모님 2009-12-04 유재순 2650
179879 산골통신..늦더위 덕분에. |10| 2011-09-15 김연자 1,2130
19389 스님인 저는 수녀님을 사랑합니다! 2001-04-10 곽일수 1,21327
58920 ▶이 썩은교회때문에 오히려 반교회적이 되어버리는 사람들! 2003-11-24 안지현 1,2132
227513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3-03-18 장병찬 1,2130
109754 천주교와 기독교는 다른가요? 또 천주교는 마리아교인가요? |6| 2007-04-10 김광태 1,2139
219267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속적인 기도가 이어지기를 갈망합니다.. |2| 2019-12-25 김월선 1,2133
53207 추기경님의 세상사는 이야기中... 2003-06-10 황미숙 1,21317
156699 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이정희 1,21310
156773     정치적인 냄새가 풍기는 교묘한 글입니다. 2010-06-26 장세곤 1963
156760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김영훈 2738
156762        참 반가운 분!^^ 2010-06-26 김복희 2261
156727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안장근 41621
156729        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5 이정희 3848
156786           Re: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7 안장근 2183
156791              저도 웬만하면 믿어드리고 싶지만, 2010-06-27 이정희 1972
156759           신뢰에 타격이 갈까봐 나누어 주라는 주님의 명을 거부한다? 2010-06-25 김은자 2045
156726     부르심.. 2010-06-25 박재용 28012
156715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김은자 31212
156702     음...제 생각에는 2010-06-24 김복희 3684
190360 고사성어 - 유유상종(類類相從)과 초록동색(草綠同色) |2| 2012-08-18 배봉균 1,2130
18585 먼저 인간이 되어야(신부가되기전에) 2001-03-16 김양환 1,21315
41952 이준성 신부님의 글을 읽고.... 2002-10-29 김성희 1,21315
42034     [RE:41952]주차천막도 필요? 2002-10-30 김진경 1204
219334 전쟁이 나더라도, 핵폭탄이 터지더라도, 天主님께 대한 신앙과 신뢰로, 평화 ... 2020-01-06 박희찬 1,2133
148133 광신도들에게 애정과 관심을... 2010-01-14 김훈 1,21312
148148     Re:광신도들에게 애정과 관심을... 2010-01-14 김광태 2428
148222        제발,,,,,, 2010-01-15 장세곤 1471
148229           Re:제발,,,,,, 2010-01-15 김광태 1183
148166        복수극 좀 그만 하시죠. 2010-01-14 김훈 22710
148193           Re:복수극 좀 그만 하시죠. 2010-01-15 김광태 1432
148238              그럼요 2010-01-15 김훈 1280
219395 [2월 2일 공연] 제7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/ 영혼을 울리는 음 ... |1| 2020-01-16 강수정 1,2130
222177 이 집의 진짜 비밀은 2021-03-12 박윤식 1,2131
219381 [에세이] 점이란 이루어졌으면 바라는 헛소리 (성씨재능, 성씨궁합) 2020-01-15 변성재 1,2130
32366 신부님 계실 때까지만.... 2002-04-24 조재형 1,21342
219922 오뚝이 인생 |1| 2020-03-27 박윤식 1,2134
24598 Re.24560을 보고.. 2001-09-22 김민주 1,21340
216733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위대한 배우 신성일 명우의 선종과 그분이 이벽 성조 ... |1| 2018-11-05 박희찬 1,2134
21121 Re:어느 신부님의 일기 2001-06-11 어린양 1,21321
216862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/ 미워 말고 잊어라 2018-11-23 이부영 1,2131
216067 불가능은 없습니다 2018-08-23 이부영 1,2130
214953 하늘의 힘으로~ |3| 2018-04-10 김신실 1,2135
221993 홍성남 신부님과 함께 웃어 보시고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2021-02-12 강칠등 1,2130
221304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"주님, 살려 주십시오!" (아들들아, 용 ... |2| 2020-11-23 장병찬 1,2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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