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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188 대구대교구, 22년 만에 최태욱 열사 장례미사 봉헌해 (담아온 글) 2012-07-16 장홍주 1,2140
189189     Re:김영호 신부 "22년만의 장례미사, 최태욱 타대오 형제님, 너무 늦었 ... 2012-07-16 장홍주 4620
189191        나는 분노한다 |4| 2012-07-16 장홍주 3640
19346 [re:19342] 꼭 라틴어로 노래해야합니까? 2001-04-09 김경수 1,21417
45467 진짜 치사한 사람은? 2002-12-17 오유환 1,2146
47607 [[펌]]꽃동네 문제에 대하여 대자보 인터뷰 2003-01-31 나승용 1,2146
221706 초대! 『클라우제비츠와의 마주침』 출간기념 저자 강연회 2021-01-10 김하은 1,2140
96531 내 주변의 고마운 '눈물'들 속에서 |4| 2006-03-10 지요하 1,21418
96537     이런글 두번 다시 안보겠지 하고 게시판 접어두고 생업에 집중했는데 |16| 2006-03-10 양대동 60613
112838 하느님의 자비를 구하는 5단기도의 풍부한 은총 2007-08-20 이현숙 1,2141
129400 오천명을 먹인 사건의 반향 |37| 2009-01-08 이상훈 1,2147
168638 가장 고질적인 풍토병(?) 2010-12-28 고창록 1,21417
168647     Re:이런 주장은 매우 심한 착란증(?) 2010-12-28 이석균 2643
19426 신부는 예수님의 대리자? 2001-04-11 김영석 1,21425
45522 도대체 뭐가 탄압이고 극성인지... 2002-12-18 이옥개 1,21417
222671 iPad에서 자동으로 장은 넘어가는데 소리가 안나요, 제발 기술적인 문제인 ... 2021-06-01 서문준 1,2140
22194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농부이신 하느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2-08 장병찬 1,2140
2755 103위 순교성인화 1998-12-04 송명숙 1,2140
117743 사적계시에 관해 궁금한 점 |1| 2008-02-25 황일선 1,2140
117747     Re: 2008-02-25 김영훈 2932
117744     Re:수원교구장님의 권고 교회의 생활 2008-02-25 안현신 3767
117748        Re:사적 계시 판단은 교구장의 전권에 속한 것 |4| 2008-02-25 박여향 3044
136315 가좌동성당 |24| 2009-06-15 홍성남 1,21442
136444     Re:가좌동성당 2009-06-18 홍성남 3694
178671 천주교 우익세력, 주교 사칭하며 사제 협박과 회유 나서 (담아온 글) |1| 2011-08-16 장홍주 1,2140
178675     Re: 주님! 이러한 세상을 보시고자 2011-08-16 장홍주 2980
22222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지 ... |1| 2021-03-18 장병찬 1,2140
43275 김스테파노님...박미카엘님... 2002-11-10 구본중 1,21458
222366 † 사제가 되기 위한 청춘 신학생들의 고뇌와 진심--영원과 하루 2021-04-06 강칠등 1,2140
218513 광복 74년, “통일운동이 오늘날 독립운동이다” |1| 2019-08-16 이바램 1,2141
224282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1,2140
124156 보속으로.. |13| 2008-09-07 김영희 1,2146
224156 01.03.월.'빛이 떠올랐다.'(마태 4, 16) |2| 2022-01-03 강칠등 1,2142
176288 성공회 교회 통째로 가톨릭 개종 |115| 2011-06-11 김인기 1,2145
176296     Re:성공회 교회 통째로 가톨릭 개종 2011-06-11 문병훈 3862
227303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4.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‘셋째 피 ... |1| 2023-02-20 장병찬 1,2140
28887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??? 2002-01-21 조유스티나 1,2148
227003 NAB 셩경쓰고 있는 강영지입니다. 얼마전부터 입력완료한 쓰기가 입력하기로 ... 2023-01-22 강영지 1,2140
217368 시(poem) '생각하는 종자' 2019-01-27 변성재 1,2140
124803 <하느님의 어머니>라는 성모님의 호칭에 드러나는 교의적 의미 |28| 2008-09-19 이성훈 1,21421
124806     자비의 성모 |17| 2008-09-19 이성훈 47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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