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837 김경집 전 가톨릭대 교수의 칼럼 2019-10-07 함만식 1,0182
220024 ‘하느님만이 생명과 죽음의 주님이십니다!’ [출처 주교회의] 2020-04-10 유재범 1,0180
221874 필론의 오늘 2021-01-30 하경호 1,0180
226961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.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1,0180
22644 @ 나는 성당에 끝까지 남겠다!!! 2001-07-18 조갑열 1,01748
26854 저 노을 지듯 내 목숨 사라질 때 2001-11-27 박유진신부 1,01738
29908 십자가안테나(10)-어느 사제의 고백 2002-02-16 이현철 1,01740
207835 상담사례] 271.여성에게 마음이 흔들려요|┗평화신문]아!어쩌나? |3| 2014-10-24 김예숙 1,0174
207844 남의 일이 아닌것 같아서 불안하다 2014-10-25 박영진 1,0173
216732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/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 다 해 보세요 2018-11-05 이부영 1,0170
220009 고해성사의 중요성 |1| 2020-04-07 이세호 1,0170
221996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돈희 총재 2021-02-12 이돈희 1,0170
47059 정진석 대주교님 2003-01-22 김동명 1,01619
49660 지금 교회쇄신 중 - 포이동 천주교회 2003-03-12 배봉균 1,01645
52370 #사제님께 묻습니다. 2003-05-19 한우송 1,01622
52371     [RE:52370] 2003-05-19 정원경 34018
123671 '민주평통' 모임에서도 시대의 '역주행'을 느끼다 |5| 2008-08-27 지요하 1,01617
133829 홍콩 젠 추기경 교구장 퇴임미사 |30| 2009-05-03 김신 1,0163
133831     Re:홍콩 젠 추기경 교구장 퇴임미사 |8| 2009-05-03 곽운연 3258
133850        Re:홍콩 젠 추기경 교구장 퇴임미사 2009-05-04 김신 1572
133855           Re:홍콩 젠 추기경 교구장 퇴임미사 |3| 2009-05-04 곽운연 1550
209505 글자를 조금 더 크게 하였으면 합니다 ! 2015-08-30 정상덕 1,0162
210052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5-12-20 주병순 1,0162
16113 명동성당....우리의 명동성당 2000-12-24 정원경 1,01555
31937 옛 은사님의...숨겨둔 비밀! 2002-04-11 황미숙 1,01546
35006 오해일지도 모릅니다.^^; 2002-06-13 정윤희 1,01550
105777 술 없는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? |15| 2006-11-05 권태하 1,01519
132512 박사님께서 부르신다. 예..인호야.... |3| 2009-03-31 이인호 1,01511
209292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5-07-23 주병순 1,0153
211285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16-08-29 주병순 1,0151
215399 ↓ 이래도 인생을 포기하시렵니까 ↑ |2| 2018-05-31 강칠등 1,0153
219768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20-03-05 주병순 1,0150
227176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3-02-08 장병찬 1,0150
227506 가톨릭 성가 118번 / 골고타 언덕 2023-03-17 강칠등 1,0150
124,719건 (455/4,1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