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275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… … ! 2020-11-19 주병순 9980
223958 [신앙묵상 139] 사랑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|3| 2021-11-27 양남하 9983
226643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12-06 장병찬 9980
226883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3-01-09 장병찬 9980
227313 ★★★† 76.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 [천상의 ... |1| 2023-02-21 장병찬 9980
64554 [RE:64529] 이용섭에게 2004-04-02 이상윤 99717
88281 ★신앙시 연재 (47) 갈비뼈 사랑 |10| 2005-09-22 지요하 99717
99715 또 한 번의 서울 나들이에 대한 소회/김승수 아기의 돌잔치에 참석하고 |25| 2006-05-22 지요하 99718
106244 가나의 혼인잔치 - 연극대본 |1| 2006-11-20 배봉균 9975
204149 교황 프란치스코: 유혹 |1| 2014-02-19 김정숙 9976
208654 노리매 (매화 이야기) 2015-03-25 유재천 9970
219182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2019-12-07 주병순 9970
226546 ★★★† 제21일 -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‘말씀’ [동정 마리아] / ... |1| 2022-11-24 장병찬 9970
226656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3. 이 세 ‘피앗’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... |1| 2022-12-08 장병찬 9970
226705 ★★★† 81.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/ 교회인가 |1| 2022-12-16 장병찬 9970
19885 성직자를 비판할 수 있다. 2001-04-27 정봉옥 99632
26099 지 형제 님의 글을 보고 2001-11-06 양대동 99634
106503 '미사예물'에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|9| 2006-11-27 지요하 99610
129144 주민 여러부운~ 새해 복 넘치게 많이덜 받드서유. |39| 2009-01-02 이인호 99621
129165     Re:빨강 쉐터 입으신 분덜 무시허지 말더라구유! |7| 2009-01-02 박여향 2395
131465 최승룡 신부님께 해명 바랍니다 |4| 2009-02-26 장홍주 9965
209014 울릉도 해안 산책로 ② 2015-06-08 유재천 9960
210536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16-04-12 주병순 9963
210775 낙태충(落胎蟲) 2016-05-31 변성재 9960
214971 북핵은 겨레의 핵으로 2018-04-12 이바램 9960
215408 수원, 의정부교구 경기도지사 후보 정책질의 결과 발표6개 주제별 정책 질의 ... 2018-05-31 신성자 9960
217080 Feed the world 2018-12-24 신윤식 9963
218408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9-08-02 주병순 9960
218998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하 ... 2019-11-05 주병순 9961
221216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0-11-09 주병순 9960
223956 제발 말려주세요!!!!!!!! |1| 2021-11-26 김수연 9965
124,630건 (454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