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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956 그리스도인이 자성하여야 할 때 2017-01-03 양명석 1,0264
215542 모든 것은 때가 있다. 2018-06-16 이부영 1,0260
220071 땅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20-04-15 주병순 1,0260
22126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20-11-17 주병순 1,0260
48162 아이고, 홍원기님...... 2003-02-13 정원경 1,02543
53693 두 수도사의 대화 2003-06-19 황미숙 1,02553
206635 어떻게 해야 하나요? |4| 2014-07-03 이승구 1,0250
50853 선생 김봉두와 신부 김병진 2003-04-10 이현철 1,02448
75116 주교회의 사무처로부터 받은 공문을 공개합니다 |136| 2004-11-23 지요하 1,02432
220082 코로나 치료제 2020-04-17 권기호 1,0241
20636 말려주세요. 2001-05-26 김충렬 1,02316
20640     [RE:20636]허허.. 2001-05-26 김경수 3222
26516 피델리스님,,궁금합니다 2001-11-19 채승진 1,02342
28885 새신부(?)탄생 2002-01-21 김순례 1,02233
31510 희망의 싹 - 십자가 아래 있던 사람들 2002-03-29 손희송 1,02255
45705 추악한 승리에 대한 저의 견해. 2002-12-20 김지선 1,02250
45736     하지도 않은 말 지어내지 마시오. 2002-12-21 김안드레아 37110
114432 정의 |21| 2007-11-07 이성훈 1,02246
203951 제가 오늘 미사에 처음 참석을 했는데요 |7| 2014-02-10 안종덕 1,0226
207851 오늘 아침기도 와 하느님의 응답 |4| 2014-10-27 박영진 1,0228
215288 총대리를 선출직으로 2018-05-14 신성자 1,0222
15277 ★ 내 아름다운 연인에게 받침 ~♧ 』 2000-11-24 최미정 1,02135
35974 김병지와 이운재와 신부님? 2002-07-10 문형천 1,02115
122296 자전거 핸들 위의 사랑 |16| 2008-07-22 배봉균 1,02117
203759 어느 인디언의 용서 |4| 2014-02-01 노병규 1,02121
218769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9-09-25 손재수 1,0211
41128 복음화를 위한~~~ 2002-10-20 박유진신부 1,02026
51741 사망 38시간 전의 눈물의 결혼식 2003-05-01 황미숙 1,02042
113326 해운대 좌동 최득수 신부 개고기 판매 직접 지시해 물의 |16| 2007-09-05 배선혜 1,0204
113352     Re: 지요하 막시모형제님이 쓰신글 중에 "우리 가족의 보신탕 외식" 글이 ... |1| 2007-09-06 박상일 2994
113353        Re: 지요하 님의 글중에.../ 개와 보신탕에 대한 상념 2007-09-06 박상일 2684
113346     참으로 경솔하시군요. |1| 2007-09-06 여숙동 3807
140028 컴백 ... |16| 2009-09-14 신희상 1,02016
140066     Re: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|1| 2009-09-15 이상훈 24915
140033     복음을 이런식으로 찍어다 붙침은 뉴라이트 목사들이 할 짓 |8| 2009-09-14 강재용 61226
215292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2018-05-15 이부영 1,0200
215432 일본 본토 끝자락 야마구치 에 프란치스코하비에르 의 발자취 2018-06-03 오완수 1,0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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