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53 ♡* 나는 누구인가 *♡ |5| 2006-03-03 박현주 1,0336
36434 ♡ 사제, 그저 자유롭게 하소서 ♡ |10| 2008-05-30 김미자 1,03315
43140 [법정스님 이야기 23] 있는 그대로가 좋다 |4| 2009-04-22 노병규 1,03312
81445 군고구마와 사탕 |3| 2014-03-06 김영식 1,0337
81986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2014-05-10 강헌모 1,0332
84208 ▷ 담이 없는 집 ◁ (추억속의 옛집) |3| 2015-03-15 김동식 1,0332
86143 ▷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곳으로 간다. |1| 2015-10-28 원두식 1,0334
90524 평민 답게 살자! 2017-08-24 허정이 1,0332
90721 이웃과 어우러야 하는 시대 2017-09-25 유재천 1,0331
91034 북한이 평화를 선택하길 바라며 |1| 2017-11-09 유재천 1,0331
91385 사제직을 포기한 어느 사제의 편지 2018-01-06 김철빈 1,0330
93512 멈추지 마, 인생도 꿈도 그리고 사랑도... 2018-09-14 이부영 1,0330
93555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|1| 2018-09-21 김현 1,0331
94133 친구여 ~ 인생이란 것은 말일세. . . . |1| 2018-12-05 유웅열 1,0332
94948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|2| 2019-04-08 김현 1,0331
95871 평생두고 읽어도 너무 너무 좋은 글 |2| 2019-08-30 김현 1,0332
96023 어느 선술집에 걸려있는 글 |1| 2019-09-21 김현 1,0335
96814 ★ 1월 27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7일차 |1| 2020-01-27 장병찬 1,0330
98725 이런 인연은 어떤가요? |1| 2021-01-06 김현 1,0332
99202 부부는 이래야 한대요 |2| 2021-03-03 1,0331
1135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곁에 있다면... 2000-05-08 김수영 1,0327
29824 * ´″''`°³о☆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8| 2007-09-03 노병규 1,0329
30148 인생에서 기억해야 할 지혜(펌) |4| 2007-09-20 유금자 1,0328
36483 ♣ 누가 나를 위해 ♣ |2| 2008-06-02 김미자 1,03210
42306 아흔 할머니의 일기 |2| 2009-03-04 노병규 1,0329
42537 몰랐습니다. |1| 2009-03-18 노병규 1,03210
62060 웰빙 십계명 |6| 2011-06-23 김미자 1,03210
85189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|4| 2015-07-09 강헌모 1,0322
87293 * 요양원의 콰르텟 * (콰르텟) |1| 2016-03-27 이현철 1,0321
88065 [감동]아들 구하러 불길 속으로 뛰어든 아버지 |1| 2016-07-13 김현 1,0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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