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833 새 여자 친구 이야기 |3| 2016-11-11 김학선 2,6167
90221 청와대 앞 길을 걸으며 |1| 2017-07-01 유재천 2,6160
90709 웃음을 나눠주세요! |2| 2017-09-23 유웅열 2,6162
90865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2017-10-18 김현 2,6160
95329 맹인의 등불 |1| 2019-06-05 김현 2,6163
1388 * 하늘에 다녀온 이야기...(음악켜세요) 2000-07-06 이정표 2,61538
1782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합시다!!(펌) 2000-09-21 이은경 2,61557
1808 이해인수녀님의 "친구에게" 2000-09-27 서애경 2,61522
1877     [RE:1808귀한 시를 소개해 주심에 감사 2000-10-09 정연순 2270
82909 2014년 10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1| 2014-10-02 김영식 2,6152
83198 ▷ 우리의 삶엔 예방 접종이 필요합니다 |3| 2014-11-11 원두식 2,6158
84179 마음까지 통하는 절친한 친구 |3| 2015-03-12 강헌모 2,6153
85357 어느 장애인 아내가 남편에게 올리는 글 |6| 2015-07-26 김영식 2,61515
85689 ▷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|4| 2015-09-06 원두식 2,6157
85692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|1| 2015-09-06 김영식 2,6158
86892 ▷ 가정에 없어야 할 10가지 ≪오늘은 立春 ≫ |3| 2016-02-04 원두식 2,61514
88400 이런 분들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도 아름답습니다.. |2| 2016-09-05 김현 2,6154
88703 아바이 마을, 속초 |1| 2016-10-20 유재천 2,6153
89139 송년인사 |1| 2016-12-26 김현 2,6151
1678 * 톨스토이의 딸에 대한 사랑 * 2000-08-31 채수덕 2,61425
3042 3초만.....(펌) 2001-03-13 강인숙 2,61440
3068     [RE:3042] 2001-03-16 문해갑 4281
3626 가장 아름다운 입맞춤 2001-06-01 정탁 2,61439
6910 짜장면 한그릇 2002-08-02 최은혜 2,61448
80859 파티마의 마지막 비밀 |1| 2014-01-13 김영식 2,6141
83098 실화)ㅡ어느 모녀간의 슬픈 이야기 |3| 2014-10-27 박춘식 2,6146
84134 ▷ 5만원의 가치 |5| 2015-03-07 원두식 2,6148
85025 할배의 늦사랑 2015-06-21 김영식 2,6140
85164 수녀님! 너무 아름답고 감동 그 이상이었습니다. |6| 2015-07-06 류태선 2,61418
85539 수녀복을 입지 않아도 수녀처럼 살고 있지 않냐고 |9| 2015-08-17 류태선 2,61417
85547     Re:수녀복을 입지 않아도 수녀처럼 살고 있지 않냐고 2015-08-18 강칠등 8480
85551        Re:이해인 수녀님 동영상 올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 2015-08-18 류태선 6850
86415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[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이야기] |3| 2015-12-01 김현 2,6149
86764 ▷ 멋진 거래 |6| 2016-01-17 원두식 2,61415
83,010건 (45/2,76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