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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888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 2019-10-16 강칠등 1,0390
219152 다시 일어서는 힘 역경지수 AQ 2019-11-30 박윤식 1,0393
219184 회개하여라,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9-12-08 주병순 1,0390
219300 ★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|1| 2019-12-31 장병찬 1,0390
221133 ★ 믿음의 위기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1 장병찬 1,0390
22118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0-11-01 주병순 1,0391
22351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1,0390
223837 말씀의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 10곡 (제2집) 2021-11-08 김동진스테파노 1,0390
225875 2022,추석연휴 3박4일 제주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. 2022-09-13 오완수 1,0390
19823 속아서 된 神父...김 스테파노 신부님 2001-04-25 이재경 1,0387
26759 보좌신부님 2001-11-24 정훈택 1,0381
33422 이옥(maria3731)님에게 2002-05-17 프란치스꼬 1,03811
38298 성모님 성탄을 축하합니다! 2002-09-08 이현철 1,03817
43267 박미카엘님의 글을 읽고 2002-11-09 지현정 1,03863
43269     ^^* 2002-11-10 이동재 49915
43286        감사합니다... 2002-11-10 지현정 4294
43274     [RE:43267]^^ 2002-11-10 구본중 49420
43285        감사합니다... 2002-11-10 지현정 3984
52106 장모님의 별세와 두 종파의 다른 기도 2003-05-13 지요하 1,03842
64865 지게와 지혜 2004-04-05 배봉균 1,03817
138995 동기신부의 화두... |39| 2009-08-17 이성훈 1,0387
139032     Re: 話頭 라는 불교의 참선의 방식이 가톨릭 신자에게는 낯설을 것입니다. |11| 2009-08-18 이성훈 3664
202889 성탄절도 쉴 수 없는 투사들! |1| 2013-12-25 정태욱 1,03810
208465 기도하는 사람은!!!! |1| 2015-02-13 박찬광 1,0382
210486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6-03-29 주병순 1,0382
210539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6-04-13 주병순 1,0383
210781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16-06-02 주병순 1,0383
221168 [ 청와대 청원글 ] 동의 부탁드립니다 . . 2020-10-30 김준 1,0382
221756 사랑한다는 것은 2021-01-17 하경호 1,0380
226232 22.10.24~27일 3박4일 대전교구 태안성당 제주성지순례 공유합니다 2022-10-28 오완수 1,0380
23979 미사봉헌 예물을통해서 부자가되다...... 2001-09-02 구본중 1,03718
45022 자신을 말하기 전에 헐뜯기부터 2002-12-11 강철한 1,03717
46329 쑥스러움을 무릅쓰고 강론하나 올려봅니다. 2003-01-06 박유진 1,03726
114603 *신부님께 돈을 보내 드립시다. |12| 2007-11-13 이정원 1,0372
124337 9월9일(6일차) - 무덥습니다. 아. 정말 무덥습니다.(수정) |12| 2008-09-10 김병곤 1,03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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