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3 양심적으로 살기가..(3/27) 2001-03-27 노우진 2,21115
2825 예수, 아무도 정확히 몰라야한다 2001-09-27 이인옥 2,2117
2941 빈손과 가득찬 손 2001-11-09 양승국 2,21115
2959 10cm 밖에 안되는 팔다리로 2001-11-20 양승국 2,21118
3768 요즘 스포즈 2002-06-13 박병진 2,2110
3859 깨어있는 맑은 영혼 2002-07-19 양승국 2,21119
98117 자비의 뜻 [연중 제15주간 금요일] 2015-07-17 김기욱 2,2112
102992 성 요셉에게 바치는 기도 |1| 2016-03-07 김중애 2,2111
107764 ♣ 10.30 주일/ 자존심을 버리고 거룩한 자존감을 되찾을 때 - 기 프 ... |1| 2016-10-29 이영숙 2,2114
11652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4주간 금요일)『 무 ... |1| 2017-11-30 김동식 2,2112
118830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제1독서 (예레7,23-28) 2018-03-08 김종업 2,2110
120326 2018년 5월 8일(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... 2018-05-08 김중애 2,2110
120564 축복받는 신앙생활의 십계명 |1| 2018-05-19 김중애 2,2110
1273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간순간 판단하는 마음과 싸우라! |5| 2019-02-05 김현아 2,2118
131442 루터는 참된 성모신심가였다 2019-07-31 김중애 2,2113
1326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르치기 위해 배우고, 베풀기 위해 ... |5| 2019-09-22 김현아 2,2118
149812 이미 이루어진 용서(容恕), 구원(救援)을 아직으로 살게하는 교리(敎理) ... |1| 2021-09-18 김종업 2,2110
2198 [탈출]한 발 앞장서 가시는 하느님 2001-04-23 상지종 2,2106
2630 목수의 아들 or 사람의 아들? 2001-08-03 오상선 2,21013
2661 왕초보 2001-08-10 양승국 2,21014
3175 왜 하필 죄인을 부르시는가? 2002-01-19 이인옥 2,2107
3659 방향전환 2002-05-08 양승국 2,2104
6012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! 2003-11-24 황미숙 2,21018
493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제가 가난서원을 하지 않는 이유 |9| 2009-09-23 김현아 2,21024
107648 부부의 일곱 고개 2016-10-23 김중애 2,2101
111180 그 사람 안에 빛이 없으므로 걸려 넘어진다 - 윤경재 요셉 |7| 2017-04-02 윤경재 2,21010
1183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5) 2018-02-15 김중애 2,2105
119212 ♣ 3.24 토/ 왜곡된 신념과 사고의 틀을 벗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3-23 이영숙 2,2105
12068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인류 최초의 결혼주례자는 하느님) 2018-05-25 김중애 2,2101
122246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. 2018-07-27 김중애 2,21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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