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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631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|1| 2018-03-14 이부영 1,0391
216705 가톨릭 남성합창단 Sentofelice에서 단원을 모집합니다. 2018-11-02 임승남 1,0391
217018 ▣ 대림 제3주간 [12월 17일(월) ~ 12월 22일(토)] 2018-12-15 이부영 1,0390
217031 말레이시아 페낭 신학교로 순례의길 을 떠나보시죠 2018-12-17 오완수 1,0390
217683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9-03-25 주병순 1,0391
217956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9-05-18 주병순 1,0390
219184 회개하여라,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9-12-08 주병순 1,0390
219300 ★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|1| 2019-12-31 장병찬 1,0390
220062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20-04-13 주병순 1,0390
221224 11.11.수.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.일어나 가거라. 네 믿음이 ... 2020-11-11 강칠등 1,0390
22351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1,0390
223837 말씀의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 10곡 (제2집) 2021-11-08 김동진스테파노 1,0390
226861 01.07.토."“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.”(요한 2, 5) 2023-01-07 강칠등 1,0390
18782 장미빛♡인생을 꿈꾸시나요? 2001-03-24 황미숙 1,03817
19823 속아서 된 神父...김 스테파노 신부님 2001-04-25 이재경 1,0387
20581 [빛두레]평신도들이 요구하는 수도자상 2001-05-24 정의구현사제단 1,03817
26759 보좌신부님 2001-11-24 정훈택 1,0381
29735 처음 맞이하는 설. 2002-02-11 김지선 1,03849
29832     [RE:29735] 2002-02-14 문형천 2752
38461 십자가 아래서 저질러진 일... 2002-09-11 안병서 1,0389
57507 누님, 그리고 그녀와 함께 사는 남자이야기 2003-10-02 고도남 1,03817
64865 지게와 지혜 2004-04-05 배봉균 1,03817
88309 역사와 문화와 풍광이 함께 숨쉬는 곳 (2) |8| 2005-09-22 지요하 1,03817
138995 동기신부의 화두... |39| 2009-08-17 이성훈 1,0387
139032     Re: 話頭 라는 불교의 참선의 방식이 가톨릭 신자에게는 낯설을 것입니다. |11| 2009-08-18 이성훈 3654
202889 성탄절도 쉴 수 없는 투사들! |1| 2013-12-25 정태욱 1,03810
206565 어떻게 기도를 해야하는지 느끼고 나서 |1| 2014-06-22 이민규 1,0383
209020 “오죽했으면 그랬을까?” 2015-06-09 강칠등 1,0382
209048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5-06-15 주병순 1,0383
210486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6-03-29 주병순 1,0382
210539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6-04-13 주병순 1,0383
210654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6-05-07 주병순 1,03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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