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338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|2| 2020-06-03 김현 1,0621
99213 공순이 아내가 서러워 울던 날 |2| 2021-03-04 김현 1,0621
99402 이혼하면 성체를 모실 수 없나요 |1| 2021-03-24 김현 1,0622
100024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9-05 장병찬 1,0620
101038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을 비추는 빛이다 ... |1| 2022-06-21 장병찬 1,0620
8924 준비없는 이별 2003-07-18 이우정 1,06111
9653 사랑의 씨앗 2003-12-17 김범호 1,06113
27777 * 너의 누드를 그리고 싶다 |8| 2007-04-27 김성보 1,0619
27946 ♣ 우정 |12| 2007-05-08 허선 1,06110
28570 * 그대 그리울때는 |6| 2007-06-14 김성보 1,06112
28572     Re:* 그대 그리울때는..... |2| 2007-06-14 최혜숙 5203
41515 존재 그 쓸쓸한 자리 |4| 2009-01-23 김미자 1,06112
42330 ♣ 희망의 속삭임 ♣ |6| 2009-03-06 김미자 1,0618
79800 ◆살아서 극락 가는 길 2013-10-16 원두식 1,0613
85512 사랑해요 아버님... 오래 사셔야해요... |1| 2015-08-14 김영식 1,0615
85691 맑고 푸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살면 됩니다 2015-09-06 김현 1,0611
88749 고통이라는 걸림돌 : 기적 중의 기적 |1| 2016-10-28 유웅열 1,0611
90238 꽃동네가 꿈꾸는 세상, 아이티꽃동네_4부_내 이름은, 오뎅 |1| 2017-07-05 양은영 1,0610
90882 내가 걸어온 신앙의 길 - 하 안토니오 몬시뇰 2017-10-20 김철빈 1,0610
91435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좋은친구와 피해야 할 나쁜친구 |1| 2018-01-14 김현 1,0611
93373 막내 아들 효자 만들기 프로젝트 |2| 2018-08-23 김학선 1,0612
94694 ★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|1| 2019-02-27 장병찬 1,0610
95683 인생의 후회 |2| 2019-08-08 유웅열 1,0614
98202 부부(夫婦) |1| 2020-10-28 김현 1,0611
99393 꽃이 주는 미소 |3| 2021-03-23 강헌모 1,0612
99502 봄비에게 |2| 2021-04-04 강헌모 1,0611
100026 신성 2021-09-05 이경숙 1,0610
100757 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땅에서도 다스리시리니, 또 한 동정녀를 통해 이 ... |1| 2022-03-26 장병찬 1,0610
92 [퍼온글] 20년전의 편지 1998-10-04 김형균 1,0609
1270 [퍼온 글]젊은 부부 이야기 2000-06-12 원재훈 1,06014
9522 마음을 깨끗이 정화시켜 주는 글 2003-11-19 김범호 1,06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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