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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797 창경궁의 꽃길 2015-04-24 유재천 1,2231
135780 김희중주교님, 감사합니다~!! ^^* |21| 2009-06-05 배지희 1,22337
124236 방상복 신부님과 유무상통 마을을 생각하며 |16| 2008-09-08 지요하 1,22325
226937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-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 ... |1| 2023-01-15 장병찬 1,2230
207796 [상담사례] 270. 사제직은 철밥통인가요?|┗평화신문]아!어쩌나? |4| 2014-10-17 김예숙 1,22310
155742 윤옥여사님..정녕 이러면 아니되옵니다... 국민들 배꼽 다 빠집니다 2010-06-06 임동근 1,22323
155799     Re:이런글을 쓴 사람의 심성은 2010-06-07 박영진 3206
155829        가장 기본적인 예절 아니겠습니까? 2010-06-07 이성훈 2757
155805        국민-의례 國民-儀禮 2010-06-07 이혜경 2438
155800        Re:사제가 아닌 동명이인의 글? 2010-06-07 박영진 3543
155803           당연하지요 사제가 이런글 쓰실리가 없지요. 2010-06-07 전득환 3145
155809              어떤 사람은...... 2010-06-07 이혜경 2518
155782        윗 글 쓰신 분이 진정 사제이신가요? 2010-06-07 이정희 4066
155786           ↑↑ ~ So What? ~ ↑↑ 2010-06-07 이혜경 3265
155743     부창 부수 장군 하니 멍군 하시네요 2010-06-06 이점순 50918
155744        Re:아나토미 2010-06-06 신성자 48215
155769           아수라백작... 2010-06-06 김은자 3989
211548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,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 ... 2016-10-16 주병순 1,2233
25553 성호경과 물음표의 가치에 대하여 ① 2001-10-22 지요하 1,22317
211338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기도 2016-09-06 이윤희 1,2232
227015 병원으로 빨리 가야만 해야하는 우리몸의 나타날수있는 10가지 응급신호 증 2023-01-23 김영환 1,2230
211362 독화살을 맞고, 누가, 어디서, 왜 쐈느냐,따지기보다, 화살제거와 제독이 ... 2016-09-10 박희찬 1,2231
42502 신자분들께 건의합니다. 2002-11-02 장인철 1,22373
42512     [RE:42502] 2002-11-02 오정희 5821
211008 관리자님, 읽을 거리는 훼방을 하시더니 상업 글은 봐주십니까? 2016-07-17 유상철 1,2230
226039 [에르네스또 까르데날] 좋은책 읽어주는 오마리아글라라 수녀 90.침묵 속에 ... 2022-10-02 박관우 1,2230
210666 역사적인 [세계어버이날] 제정을 위한 MOU 체결 2016-05-09 이돈희 1,2230
36625 정의 구현 사제단의 글을 읽고 2002-07-27 박요한 1,22330
210775 낙태충(落胎蟲) 2016-05-31 변성재 1,2230
226502 11.21.월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."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... |1| 2022-11-21 강칠등 1,2231
212684 사형제도에 관해서 |1| 2017-05-03 신동숙 1,2231
46291 서울대교구 상설(무료)치유대피정 2003-01-04 베드로 1,2233
213128 비오신부님이 알려주신 행복한 삶을 위한 5가지 조언 2017-08-07 김철빈 1,2231
226323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4 “왜?”의 역사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2-11-06 장병찬 1,2230
213331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를 통한 다섯 가지 부탁 2017-09-08 김철빈 1,2231
226152 10.18.화.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."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" ... 2022-10-18 강칠등 1,2230
211744 세월호 7시간 |1| 2016-11-21 변성재 1,2235
223736 † 동정마리아. 제21일 :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‘말씀’ / 교회인가 |1| 2021-10-23 장병찬 1,2230
212088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17-02-03 주병순 1,2233
205353 성 요한 23세, 성 요한 바오로 2세 |3| 2014-04-27 김정숙 1,2232
203761 돈이라는 우상, 경제권력의 독재--- 교황 프란치스코의 권고 |2| 2014-02-01 박승일 1,22313
200615 성당 다니기가 싫어졌습니다.. |2| 2013-09-01 류태선 1,2230
200669     교회가 필요한 이유는?/ |1| 2013-09-03 이정임 1820
200654     Re:류데레사 자매님이 빛과 소금이 되십시요 2013-09-02 박영진 2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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