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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130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9-06-18 주병순 1,2690
218363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9-07-24 주병순 1,2690
218827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2019-10-05 주병순 1,2690
218889 하느님의 능력과 나의 능력? 2019-10-16 변성재 1,2690
219038 ★ 연옥에서 천국을 사는 사람들 (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) |1| 2019-11-14 장병찬 1,2691
219577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1) |3| 2020-02-14 장병찬 1,2690
219825 아버지의 그 마음 2020-03-12 박윤식 1,2692
221032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20년 10월 2일 금요일 수호천사 기념일] ... 2020-10-02 김동식 1,2690
221064 [반교회 대수천 행태9] 그러거나 말거나... 책임은 각자 지는 것 |2| 2020-10-08 박주환 1,2697
22158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20-12-28 주병순 1,2690
22178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세례의 은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20 장병찬 1,2690
22197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0 장병찬 1,2690
222415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21-04-15 주병순 1,2690
222627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... 2021-05-25 주병순 1,2690
222628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(기도안내) 2021-05-25 윤경희 1,2690
223719 다이어트가 항상 짧게 끝나는 이유 2021-10-20 김영환 1,2690
224151 성공의 방법은 열정과 집중 |1| 2022-01-02 박윤식 1,2694
226176 <김만중·소동파·푸시킨…'유배의밤'을 밝힌 천재 文人들>; 2022-10-21 이도희 1,2690
226305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-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... |1| 2022-11-04 장병찬 1,2690
227187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3-02-09 장병찬 1,2690
227246 †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2690
20469 목사가 웬 로만칼라???? 2001-05-20 강성임 1,2689
23636 @>-- 꽃이아니어도 좋아라 --<@ 2001-08-17 김미선 1,2685
26520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? 2001-11-19 박유진신부 1,26829
33184 저를 애타게 찾으셨던 분들께! 2002-05-12 김지선 1,26858
33204     [RE:33201] 윤대찬님 말씀이 지나치시군요 2002-05-13 장정원 57816
33209        [RE:33204]안녕~! 』 2002-05-13 최미정 4836
33205     [RE:33201]끼어들기! 2002-05-13 정원경 51513
33210        [RE:33205]나두 끼여들기 』 2002-05-13 최미정 5246
33465 오랜만에 게시판을 보고.. 2002-05-18 윤성희 1,26838
38330 성경에서의 "두가지 율법"의 비교.. 2002-09-09 박용진 1,2680
83314 주호식 신부! 당신도 개똥이나 쳐드시오! |2| 2005-06-09 정규환 1,2684
83316     갑자기 '개똥녀' 생각이...^^ 2005-06-09 정원경 34713
94566 A4한장으로 불교인 구원하기 2006-01-28 이정묵 1,2680
128654 뒤 늦게사 깨달았습니다. |16| 2008-12-20 권태하 1,268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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