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378 나에겐 청춘처럼 살아가는 이유가 있다 |2| 2018-01-05 김현 1,0443
93235 8.15 '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' 개최 2018-08-04 이바램 1,0440
95243 남편의마지막선물 |2| 2019-05-23 김현 1,0443
96706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|2| 2019-12-30 김현 1,0445
99085 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성체를 모시기 위한 준비 2021-02-17 김철빈 1,0440
9920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... |1| 2021-03-03 장병찬 1,0440
99585 꽃이 주는 미소 |3| 2021-04-23 강헌모 1,0441
99646 맑은 하늘 오월은 |1| 2021-05-08 이문섭 1,0441
100019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... |1| 2021-09-03 장병찬 1,0440
2083 만남 2000-11-15 이지현 1,04313
18896 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♥ |4| 2006-03-07 김정숙 1,04312
26542 복을 지니고 사는 방법 |7| 2007-02-15 김근석 1,0437
36027 ♣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♣ |9| 2008-05-09 김미자 1,04315
39149 갈대밭에 서서 |4| 2008-10-08 김미자 1,0437
46095 자기가 만드는 길 |2| 2009-09-10 김미자 1,04312
59954 감동의 사진 세 장 |5| 2011-03-29 김미자 1,04311
68281 내 인생 최고의 날로 살자 |1| 2012-01-20 노병규 1,0438
79708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|2| 2013-10-08 강대식 1,0433
81152 지갑에 담긴 사랑 |5| 2014-02-06 노병규 1,0435
85256 ♠ 따뜻한 편지-『내가 살아보니까』 |1| 2015-07-17 김동식 1,0433
86265 죄에 대한 강박증세로 여자 얼굴도 못 쳐다봐 |1| 2015-11-12 김현 1,0430
88242 한여름을 지키며 |2| 2016-08-07 이상원 1,0430
90420 미움과 다툼은 하루해를 넘기지 말라 |2| 2017-08-07 김현 1,0432
93136 유골송환만 서두르고 종전선언 미루면 협상은 진전되지 않는다 2018-07-23 이바램 1,0430
94870 일이 즐거우면 세상은 낙원이요,일이 괴로우면 세상은 지옥이다 |3| 2019-03-26 김현 1,0432
95283 그리스도인를 믿는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할 때는. |1| 2019-05-29 김현 1,0432
96498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.... |1| 2019-11-25 김현 1,0432
97033 ★★ (3)[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] |1| 2020-03-23 장병찬 1,0430
97788 ★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30 장병찬 1,0430
9907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1-02-16 장병찬 1,0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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