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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17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8> (9,33-37) 2018-04-28 주수욱 1,0192
215873 사람과 범고래는 왜 중년에 폐경 하나 2018-07-31 이바램 1,0190
215880 파리 서민 지하철요금 2억유로를 기업이 내는 이유는? 2018-08-01 이바램 1,0190
216861 소득주도 성장 결과 |4| 2018-11-23 이석균 1,0197
217093 MERRY CHRISTMAS Father Christmas Eyes 2018-12-25 박관우 1,0190
217315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9-01-18 주병순 1,0190
218401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9-07-31 주병순 1,0190
218436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9-08-07 주병순 1,0190
218620 성모송은 성모님 손잡고 함께 하는 것입니다. 2019-08-30 신우창 1,0190
219166 노력하는 재능만이 승자의 첩경임 2019-12-04 박윤식 1,0191
219916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0-03-25 주병순 1,0190
219944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20-03-30 주병순 1,0190
220104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20-04-20 주병순 1,0191
221144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2020-10-23 주병순 1,0190
22116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20-10-28 주병순 1,0190
221251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20-11-15 주병순 1,0191
221424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, 수도자 3951인 선언문 |6| 2020-12-09 유재범 1,0199
221429     Re: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, 수도자 3951인 선언문 |1| 2020-12-09 손대화 34210
222012 02.15.월.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(마르 8, 12) 2021-02-15 강칠등 1,0190
222414 04.15.목.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.(요한3, 36) 2021-04-15 강칠등 1,0190
222532 줄도화 돔 물고기의 부성애 2021-05-08 박윤식 1,0193
222558 05.14.금.성 마티아 사도 축일."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" 2021-05-14 강칠등 1,0190
224281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이다 -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1,0190
224341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22-01-31 주병순 1,0190
225969 생활성가 - 02. 임쓰신 가시관 - 신상옥 안드레아 BEST 1집 2022-09-24 박관우 1,0190
226104 22.10.7~10 3박4일 제주성지순례 순례기를 함께 공유합니다 2022-10-10 오완수 1,0190
226240 오만가지 생각에서 부정적인 것만이라도 2022-10-29 박윤식 1,0192
227498 03.16.목."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"(루카 11 ... 2023-03-16 강칠등 1,0190
8871 비겁한 저희입니다. 2000-02-25 윤성희 1,01844
8873     [RE:8871] 침묵하지 마십시오 2000-02-25 김성민 32910
15963 †[사진]화장실 앞의 성모상 2000-12-22 김베드로 1,01812
20750 ★ 사랑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~』 2001-05-30 최미정 1,018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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