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328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 |9| 2020-11-21 조재형 2,18613
15304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금 우리 학교는? |1| 2022-02-11 김 글로리아 2,1868
6 [RE:3]눈물나도록 감명받았습니다 1999-01-29 김동원 2,1861
1999 어느 사제의 눈물 2018-06-01 이순아 2,1863
1565 내 주여, 찬미받으소서! 2000-09-24 오상선 2,18513
1613 바오로야, 데레사야! 2000-10-06 오상선 2,18513
2319 내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어라! 2001-05-26 오상선 2,18513
2946 쨉도 안돼-연중 32주일 2001-11-12 장대식 2,1852
4306 엘리야 사명을 갖고 온 세례자 요한 2002-11-29 정병환 2,1852
109849 ♣ 2.4 토/ 더불어 생명의 축제를 준비하는 외딴곳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7-02-03 이영숙 2,1854
118637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? |1| 2018-02-28 최원석 2,1851
1230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을 보는 사람, 행위를 보는 사람 |4| 2018-09-01 김현아 2,1855
124099 10.9.비교에서 악이 나온다 - 반영억 라파엘 신부 |1| 2018-10-09 송문숙 2,1853
124835 [한스 부오프 신부님]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십시오! 2018-11-05 김철빈 2,1852
133076 「 아브라함, 사라」의 영명 축일에! 2019-10-09 남영모 2,1851
13883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5.왜 못 맡기는가(1) |3| 2020-06-11 김은경 2,1851
139792 7.30.“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리는 것에 비길 ... 2020-07-30 송문숙 2,1851
140702 빠다킹신부님의 새벽을 열며(9월 12일 토요일) |1| 2020-09-12 박양석 2,1851
145944 주님의 전사, 회개의 전사 -무지의 탐욕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다- 이수철 ... |2| 2021-04-08 김명준 2,1856
150017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21-09-27 주병순 2,1850
1295 주님의 증인(부활 제3주일) 2000-05-08 상지종 2,1846
1744 [독서]주님의 나라가 임하소서 2000-11-26 상지종 2,1848
2298 굶주림과 목마름(45) 2001-05-21 김건중 2,18410
3228 삶 안의 악령들...그리고 그들과의 전쟁 2002-02-04 상지종 2,18420
120483 대화 그거 기본이며 최초의 시작점이지요! 2018-05-15 함만식 2,1842
120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30) 2018-05-30 김중애 2,1843
127467 대사(大赦=사면)에 대하여 2019-02-09 김중애 2,1842
129272 성체/성체성사(09.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.) 2019-04-24 김중애 2,1841
135336 연중 제3주간 목요일 |9| 2020-01-15 조재형 2,18412
137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21) 2020-04-21 김중애 2,18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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