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347 ▷ 내 칼을 빌려주는 순간부터 |8| 2015-03-28 원두식 1,0583
84586 친절하신 401번 버스기사님을 보면서.. |3| 2015-04-17 류태선 1,0585
87425 죽음의 한걔 2016-04-16 유웅열 1,0581
87632 ♡ 질문의 차이 |3| 2016-05-14 김현 1,0581
90271 어진 남편은 귀한 아내를 만든다 |2| 2017-07-12 김현 1,0583
91435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좋은친구와 피해야 할 나쁜친구 |1| 2018-01-14 김현 1,0581
91467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? ( 1/3 ) 2018-01-17 신주영 1,0580
92479 당신과 술 한잔하고 싶습니다. 2018-05-03 이수열 1,0580
93923 아직도 남아있는 재산 |3| 2018-11-07 김현 1,0581
94934 ★ 4월 6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04-06 장병찬 1,0580
96253 웬수를 웬수로 대하지 않는 이 |1| 2019-10-20 유재천 1,0581
96254 [이상각 신부님] 오상의 비오신부님의 시성일에. 2019-10-20 김철빈 1,0580
96709 ★ 하느님은 사제를 돕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|3| 2019-12-30 장병찬 1,0581
97089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|1| 2020-04-03 김현 1,0582
97540 하느님 나라의 가치는? *^^*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17주일 복음묵상글입니 ... |1| 2020-07-26 강헌모 1,0583
98258 아내가 잊어버렸던 비밀 |1| 2020-11-04 김현 1,0581
99213 공순이 아내가 서러워 울던 날 |2| 2021-03-04 김현 1,0581
100026 신성 2021-09-05 이경숙 1,0580
26248 * 누군가 그랬습니다 |10| 2007-01-31 김성보 1,05712
26799 * 그리운 날에 쓰는 편지 |10| 2007-03-02 김성보 1,05712
28137 침묵의 귀중함 |7| 2007-05-21 안재광 1,0575
29290 사랑의 고백 |2| 2007-08-05 윤경재 1,0577
85236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노숙자에게 노래를 불러준 소년〉 |3| 2015-07-14 김동식 1,0574
85512 사랑해요 아버님... 오래 사셔야해요... |1| 2015-08-14 김영식 1,0575
87267 ♡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|2| 2016-03-23 김현 1,0571
88908 * 황금수저가 되려면...* |1| 2016-11-21 이현철 1,0572
89044 남편과 친정아버지의 눈물나는 비밀 |1| 2016-12-12 김현 1,0572
89172 사랑하는 마음에 대하여. . . . . 2017-01-01 유웅열 1,0570
90784 지혜로운 생각 |2| 2017-10-06 김현 1,0571
91675 운수 좋은 날 |2| 2018-02-16 김학선 1,0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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