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30) 2017-11-30 김중애 2,2575
1422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9) 2020-11-19 김중애 2,2575
124751 김웅렬신부(삼소정신..) 2018-11-02 김중애 2,2570
118006 연중 제 5주일/열병으로 누워 있었는데 /유 광수 신부 |1| 2018-02-03 원근식 2,2570
113774 8.10.오늘의 기도 "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." - 파 ... |1| 2017-08-10 송문숙 2,2571
1419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돈을 쓴다고 다 친구가 생기는 것은 ... |3| 2020-11-05 김현아 2,2567
124158 10/11♣"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"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|1| 2018-10-11 신미숙 2,2564
138812 하느님의 전사 -기본에 충실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20-06-10 김명준 2,2567
120398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더 큰 기쁨을 위해서는 더 큰 십자가를) 2018-05-11 김중애 2,2562
139200 ■ 미디안으로 달아난 모세[5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5] |1| 2020-06-30 박윤식 2,2562
125715 대림 제1주간 화요일 |11| 2018-12-04 조재형 2,25613
2814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2001-09-25 박미라 2,2563
119713 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 |1| 2018-04-14 최원석 2,2561
2855 해학과 위트가 넘치는 교육 2001-10-06 이인옥 2,2564
131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7) 2019-07-27 김중애 2,2568
3433 무슨 죄를 짜낼까? 2002-03-23 이인옥 2,25613
11936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루의 '첫 순간'과 '첫 행위' |3| 2018-03-30 김리다 2,2563
138217 예수님은 '영원한' 기쁨의 길입니다.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5-12 이복선 2,2560
12172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새 부대가 됩시다!) 2018-07-07 김중애 2,2563
122104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|2| 2018-07-20 최원석 2,2561
505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09 이미경 2,25512
238 2019년 3월 20일(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) 2019-03-20 김중애 2,2550
2778 Re:테러범도 사랑해야 합니까? 2001-09-14 이 준균 2,25518
104259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4| 2016-05-11 조재형 2,25513
119247 3.25.강론.주님 수난 성지 주일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 ... 2018-03-25 송문숙 2,2551
115247 항구한 기도와 믿음의 승리 -‘어둠의 터널’에서 ‘빛의 세상’으로- 이수철 ... |3| 2017-10-07 김명준 2,2557
2253 신앙? 기도? (5/12) 2001-05-11 노우진 2,25416
154027 사순 제4 주일 |4| 2022-03-26 조재형 2,2547
140453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9| 2020-08-31 조재형 2,25410
12149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 ... |1| 2018-06-27 김동식 2,2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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