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779 사랑하는 인간을 위하여 무력한 인간으로 무참히 처형당하셨다. 2017-04-14 유웅열 1,0261
90379 선물 - 아들이 준 셔츠 이야기 |2| 2017-07-30 김학선 1,0261
91785 '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' |1| 2018-03-02 이부영 1,0261
91857 당신의 손에 언제나 할 일이 있기를 |4| 2018-03-12 김현 1,0264
92544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|1| 2018-05-12 김현 1,0262
92642 생명 그리고 그 삶은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 |1| 2018-05-26 유웅열 1,0262
93105 [마라클 오브 프레이어 기도] 기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주님 |1| 2018-07-19 이충연 1,0260
93308 피하고 싶은 노인의 공짜 심리 |1| 2018-08-13 유웅열 1,0261
95074 성혼 축시 기도 |1| 2019-04-29 원성두 1,0260
95785 이명박과 싸운 기자, 그가 벌레를 먹어야 했던 이유 2019-08-20 이바램 1,0260
96914 인생을 즐겁게 해줄 길동무 말동무 |2| 2020-02-18 김현 1,0262
97654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47) ‘좋은 마음은 원래 잘 통하지!’ (하) |1| 2020-08-14 강헌모 1,0262
97949 ★ 내 어머니께서 '뱀'의 머리를 짓밟으시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09-20 장병찬 1,0260
97961 ★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니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09-22 장병찬 1,0260
98176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|1| 2020-10-24 김현 1,0261
99123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말기 10계명 |1| 2021-02-22 김현 1,0262
99234 인생의 뒤안길에서 |4| 2021-03-06 김현 1,0264
487 어느 아름다운 사람 1999-07-13 최영재 1,0256
5092 용서의 법 2001-11-15 정탁 1,02515
18355 [현주~싸롱.35]..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... |6| 2006-02-04 박현주 1,0255
18377     Re:[현주~싸롱.35]..새해에는..바울로님의 이어진 기도. |1| 2006-02-05 박현주 4832
31423 * 첫눈 오는 날 우리 만나자 ~ |15| 2007-11-19 김성보 1,02513
39666 ** Forgotten Season (잊혀진 계절) ...♡ |11| 2008-10-31 김성보 1,02514
39675     Re:** Forgotten Season (잊혀진 계절) ...♡ |3| 2008-10-31 김성보 5578
42080 슬픔이 축제되어..... |9| 2009-02-20 김미자 1,02514
42416 사순절 기도 |4| 2009-03-10 김미자 1,0258
46803 어느 가을날 밤에......... |6| 2009-10-20 김미자 1,0256
46842 ♡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|2| 2009-10-22 김미자 1,0256
68352 탈무드의 어떤 유서 2012-01-23 노병규 1,0255
78501 쓰레기통 뒤지는 학장 |1| 2013-07-16 김영식 1,0255
79791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2013-10-15 김현 1,0251
80512 - Merry Christmas (다섯번째)~~~~~~!!!! 2013-12-21 강태원 1,0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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