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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069 친일파 동상이 학교에 다시 세워지고 있다 |17| 2013-11-06 박승일 1,0230
203009 고통 받는 민중 속에서 행복했던 사제, 이승 떠나다 |2| 2013-12-30 신성자 1,02312
203134 연말정산 서류 신청을 어디서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.(청소년국) |1| 2014-01-06 박조언 1,0230
203454 ※203323번에 올려진 글" 신천지에서 고빌" (["신천지에 빠진 우리 ... |3| 2014-01-17 우영애 1,0230
204044 한국 천주교회 쇄신 프로젝트, 200주년 사목회의 30주년을 기념하며... ... |1| 2014-02-15 신성자 1,0233
204567 교황 프란치스코: "기도, 단식, 자선입니다" |3| 2014-03-06 김정숙 1,0236
204937 [두 번째 단편소설] 주민이의 하루 2014-03-30 변성재 1,0232
205412 오늘은 어린이날(방정환선생의 업적을 기리며) |1| 2014-05-01 이돈희 1,0230
206298 교황 프란치스코: "아버지, 이 상처들을 보십시오!" 2014-06-04 김정숙 1,0231
207525 ∞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그 두번째』 ∞ 2014-09-24 한은숙 1,0232
208152 성탄! 가시밭길이라도 오소서! 2014-12-24 양명석 1,0236
208855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5-05-08 주병순 1,0233
209248 어쩌다가 아버지의 집이... 2015-07-15 이부영 1,0233
209297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7-24 주병순 1,0232
209359 원칙이 왜곡된 이러한 주장은 종종 2015-08-04 이부영 1,0230
210320 제2회 가톨릭 생활성가 모임 으로의 초대 2016-02-17 조민호 1,0230
210361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|1| 2016-02-27 주병순 1,0233
210577 일본 지진과 생존하는 이유? 2016-04-21 유재천 1,0231
210815 삼위일체 신비보다 이해하기 더 어려운 신비 2016-06-10 변성재 1,0231
211027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6-07-19 주병순 1,0232
21105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6-07-25 주병순 1,0232
211415 <畵家 李仲燮 作品 감상 所見> 2016-09-24 이도희 1,0231
211631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6-11-03 주병순 1,0234
214664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마라톤 “이건 달리기가 아니에요” 2018-03-18 이바램 1,0230
214786 사상 최초 '진보정당' 교섭단체 탄생, 그 의미는? 2018-03-29 이바램 1,0230
214946 MB 기무사, ‘문죄인’ 트윗·민간인 사찰·‘나꼼수’ 보고했다 2018-04-10 이바램 1,0230
215168 문재인-김정은, 한반도 대전환의 문 열다 2018-04-28 이바램 1,0232
215979 인천교구 부천 상1동 성당 M.E성가대에서 반주자 구합니다.(주일 9시미사 ... 2018-08-10 윤진솔 1,0230
216583 이스라엘 전투기들 가자의 빨레스띠나 하마스 근거지 폭격 |1| 2018-10-19 이바램 1,0230
216854 공격당하는 아프리카 난민들 곁을 지키는 성직자, 수도자들 |1| 2018-11-22 김정숙 1,0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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