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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14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20-10-24 주병순 1,2730
221285 11.21.토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.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... 2020-11-21 강칠등 1,2730
221929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21-02-05 주병순 1,2730
22204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1)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2-19 장병찬 1,2730
222288 아는 것 보다 실천하는 삶을 2021-03-26 박윤식 1,2733
222548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21-05-11 주병순 1,2730
223567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네 손이 너를 죄짓게 ... 2021-09-26 주병순 1,2730
224156 01.03.월.'빛이 떠올랐다.'(마태 4, 16) |2| 2022-01-03 강칠등 1,2732
224672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3-12 장병찬 1,2730
226313 ★★★† 1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삶이다 ... |1| 2022-11-06 장병찬 1,2730
227096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 ... 2023-01-31 손재수 1,2732
227446 03.08.수."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."(마태 20, 26) 2023-03-08 강칠등 1,2730
227522 03.20.월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.'요셉은 주님의 ... 2023-03-20 강칠등 1,2730
5663 [주의]이 사람을 조심하십시오. |1| 1999-06-24 김황묵 1,27213
5669     [RE:5663]가슴이 아프네요. 1999-06-24 매직건84 1692
5673     [RE:5663]왜 자꾸 이런 일들이 ... 1999-06-25 송은정 1854
23193 [RE:23191] 2001-08-01 안현신 1,2721
25439 우리동넨...요렇게 살아요!! 2001-10-18 황미숙 1,27221
30239 조안나 글을 읽고,게시판을 생각하며 2002-02-26 정봉덕 1,27220
32030 예수님의 편지 2002-04-14 조은영 1,27221
32118 이해인수녀님의 시를읽고... 2002-04-17 구본중 1,27217
33071 성지혜님께 드립니다. 2002-05-10 이옥 1,27276
38157 박 용진군의 전기를 만듭시다... 2002-09-04 박요한 1,27217
39143 박고빈 시메온 신부님 고히 잠드소서. 2002-09-23 유양수 1,27217
96791 Who are these guys anyway가 뭐야? |12| 2006-03-15 권태하 1,27217
96792     Re: 권선생님~~~ |3| 2006-03-15 신희상 3284
99153 광주사태(?)... |35| 2006-05-07 신성구 1,27227
99180 인터넷 덕에 가지게 된 인연들 |6| 2006-05-08 지요하 1,27216
100238 진복8단의 간단 명료한 자료예요 |3| 2006-06-03 홍선애 1,2723
104498 개늠오마이뉴스/어떻게 생각하십니까? 김대건신부에 대한 기사... |10| 2006-09-20 신희상 1,2729
104511     김대건신부님과 관련된 자료 글 하나 2006-09-20 박광용 2212
111439 ** 성당의 신부는 무얼 먹고 사냐? 2007-06-10 이정원 1,2728
113326 해운대 좌동 최득수 신부 개고기 판매 직접 지시해 물의 |16| 2007-09-05 배선혜 1,2724
113352     Re: 지요하 막시모형제님이 쓰신글 중에 "우리 가족의 보신탕 외식" 글이 ... |1| 2007-09-06 박상일 3034
113353        Re: 지요하 님의 글중에.../ 개와 보신탕에 대한 상념 2007-09-06 박상일 2764
113346     참으로 경솔하시군요. |1| 2007-09-06 여숙동 3897
124486 딴톨릭이란 정체불명의 단어를 만드는 사람들 ... |17| 2008-09-12 신희상 1,27218
124489     미움 때문에 "그릇된 것"도 옹호하게 되는 것입니다. |12| 2008-09-12 유재범 43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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