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372 노인의 기술 - 더 위대한 책임 |2| 2019-06-12 유웅열 1,0652
95491 오늘을 돌아보는글입니다 "인연따라 변하고 사라지고 |2| 2019-07-05 김현 1,0652
95542 곱게 늙는 것은 은총이요 축복입니다. |2| 2019-07-15 유웅열 1,0655
96357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 |3| 2019-11-04 김현 1,0653
97972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|1| 2020-09-23 강헌모 1,0653
98276 어느 실버의 간절한 소망 |1| 2020-11-07 김현 1,0653
98353 우리에게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 |1| 2020-11-18 김현 1,0650
100636 †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2-19 장병찬 1,0650
101055 신영동천주교회 아직 살아 있습니까? 2022-06-25 이철주 1,0650
101070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1,0650
70879 병상에 누워 보니 - 법정스님 2012-06-02 노병규 1,06410
84775 ▷ 이 길이 맞을까 저 길이 맞을까. ? |3| 2015-05-13 원두식 1,0643
86441 ▷ 밀가루와 시멘트 |3| 2015-12-05 원두식 1,0647
87315 이 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입니다. |2| 2016-03-30 유웅열 1,0640
87431 행복한 순간 |3| 2016-04-17 유해주 1,0641
88484 기도하라! 2016-09-21 유웅열 1,0641
90139 내 마음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다 |1| 2017-06-17 김현 1,0642
90454 준비하면 노년도 행복하다. |2| 2017-08-12 유웅열 1,0640
90774 용서와 화해는.. 2017-10-05 김철빈 1,0640
91972 희망 속에 기뻐하고 환난 중에 인내하며 ..... (로마 12, 12) 2018-03-21 강헌모 1,0641
92490 주님께 청하는 것이 하나 있어...... (시편 27, 4) 2018-05-04 강헌모 1,0641
93114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|2| 2018-07-21 김현 1,0641
93866 멋있는 인생 |1| 2018-11-01 강헌모 1,0641
94768 삶의 역설 |2| 2019-03-11 유웅열 1,0644
94940 나에게는 모두가 소중한 인연! |1| 2019-04-06 유웅열 1,0641
95060 ★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|1| 2019-04-27 장병찬 1,0640
95191 충 성 2019-05-15 이경숙 1,0641
95427 목적이 이끄는 삶 중 "하느님이 멀게 느껴질 때" |2| 2019-06-22 유웅열 1,0642
95448 항상 생각나는 시림 |2| 2019-06-27 유웅열 1,0643
95721 내가 자란 홍은동 |2| 2019-08-13 유재천 1,0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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