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011 * 유머와 자유는 그리스도인의 특징 * (사계절의 사나이) 2019-11-21 이현철 2,2631
138150 5.11.“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.”(요한 ... 2020-05-11 송문숙 2,2632
139367 (약간 소름 돋는) 혼인서약의 진짜 의미 / 가톨릭발전소 2020-07-08 권혁주 2,2630
1411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04) 2020-10-04 김중애 2,2634
153598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7| 2022-03-06 조재형 2,26313
2086 신앙의 자세???? 2001-03-15 최정숙 2,2626
106584 죽고 싶었다 |1| 2016-09-09 김형기 2,2624
1112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82) '17.4.7.금. |1| 2017-04-07 김명준 2,2622
113279 복음을 선포하시려고 그곳에서 떠나가셨다(7/17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7-17 신현민 2,2621
1184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0) |1| 2018-02-20 김중애 2,2626
1248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특은의 저주 |4| 2018-11-05 김현아 2,2626
1325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를 끊는 고해성사 보는 법 |7| 2019-09-18 김현아 2,26212
1367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악과를 건들지 않으려면 생명나무를 ... |3| 2020-03-12 김현아 2,26212
13867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... |2| 2020-06-02 김동식 2,2621
1249 소견 2000-03-31 이학현 2,2612
1929 기억함니다 2001-01-24 유대영 2,2614
2408 하느님께서 우셨던 까닭(68) 2001-06-13 김건중 2,2617
2537 사는게 죄지요 2001-07-08 임종범 2,2617
3603 험한 길이라도(4/25) 2002-04-24 노우진 2,26113
120775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2018-05-29 최원석 2,2611
121369 2018년 6월 23일(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) 2018-06-23 김중애 2,2610
1214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? 예언의 영이 있고 없고의 차이 |4| 2018-06-26 김현아 2,2615
122671 8.16.은혜를 기억하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8-16 송문숙 2,2612
125370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|9| 2018-11-22 조재형 2,26110
1385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7) 2020-05-27 김중애 2,2616
1413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쉬는 교우? |5| 2020-10-10 김현아 2,2614
144731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|7| 2021-02-21 조재형 2,26112
1497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9,25-27/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) 2021-09-15 한택규 2,2610
149789 [연중 제24주간 금요일] 하느님의 나라 복음 선포 (루카8,1-3) |1| 2021-09-17 김종업 2,2611
1925 일상과 죽음 2001-01-23 유대영 2,2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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