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694 ★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|1| 2019-02-27 장병찬 1,0580
94869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|2| 2019-03-26 김현 1,0582
95351 아아, 열린 방문 저쪽 세계는 얼마나 호화로운가 |2| 2019-06-08 김현 1,0582
96357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 |3| 2019-11-04 김현 1,0583
98640 이 또한 지나가리라 |1| 2020-12-26 김현 1,0583
98938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[감동실화] |1| 2021-01-30 김현 1,0582
99078 어머니 [서울여자 대학교 사랑의 옆서 공모전 대상작] |1| 2021-02-17 김현 1,0581
99287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75) 나의 계획과 하느님의 계획 |1| 2021-03-12 강헌모 1,0583
100721 †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0580
100849 † 홀로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온전히 알려 주실 수 있다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4-21 장병찬 1,0580
8924 준비없는 이별 2003-07-18 이우정 1,05711
31356 * 이런 사람이 좋지요 ♣ |9| 2007-11-16 김성보 1,05711
47460 좋은 말과 사진들 |7| 2009-11-26 노병규 1,05710
70129 이쁜 마음, 이쁜 모습 |3| 2012-04-27 노병규 1,0577
80330 ♥ 힐링(healing) 신드롬 |2| 2013-12-07 원두식 1,0575
81369 약국 (수필) 2014-02-26 강헌모 1,0573
86754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, 등 3편 / 이채시인 2016-01-15 이근욱 1,0570
89769 연잎의 지혜 2017-04-13 김현 1,0571
91674 중요한 것은 그 안에 감춰져 눈에 보이지 않는다 |1| 2018-02-16 김현 1,0572
93485 깔끔한 노인으로 살아라! |1| 2018-09-11 유웅열 1,0570
95191 충 성 2019-05-15 이경숙 1,0571
95354 ★ 성령 강림 |1| 2019-06-09 장병찬 1,0570
95372 노인의 기술 - 더 위대한 책임 |2| 2019-06-12 유웅열 1,0572
95448 항상 생각나는 시림 |2| 2019-06-27 유웅열 1,0573
95535 모든 것의 원인은 자기로부터이다. |2| 2019-07-13 유웅열 1,0575
95542 곱게 늙는 것은 은총이요 축복입니다. |2| 2019-07-15 유웅열 1,0575
96914 인생을 즐겁게 해줄 길동무 말동무 |2| 2020-02-18 김현 1,0572
96931 ★★ [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](1) |1| 2020-02-23 장병찬 1,0570
97496 ★ 소명을 받아야 사제가 될 수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07-18 장병찬 1,0570
97759 힘없는 아버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 |1| 2020-08-27 김현 1,05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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