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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12 신부님이란 이름만 나오면... 2001-05-09 채승진 1,0234
25933 한 마디만 더...... 2001-10-31 권영미 1,02318
30985 30958, 김기조 님의 '펀글'을 읽고 2002-03-17 지요하 1,02322
35911 좋은 우리 신부님 안녕히 가세요. 2002-07-08 이옥 1,02345
37769 Re 37758 방신부님을 위해 기도를.. 2002-08-27 황미숙 1,02319
37929 UFO와 여러 이적의 비밀. 2002-08-30 박용진 1,0231
37930     [RE:37929]박 선생.. 2002-08-30 박요한 3149
37939     [RE:37929]예수님도 우주인... 2002-08-30 곽일수 3016
37941     [RE:37929]박용진군.... 2002-08-30 정원경 39715
38122 4째 계명은 천주교가 변경했다는 근거. 2002-09-03 박용진 1,0231
40603 얇고 길게 믿는 사람. 2002-10-14 조승연 1,02364
44455 동물들의 모성애에 대한 기억들 2002-11-30 지요하 1,02317
46774 신부님들의 골프 과연. 2003-01-17 권혜영 1,02339
66556 자살-자기중심적, 안빈낙도(安貧樂道)의 지혜없는 삶이 원인 2004-04-29 박여향 1,02317
82356 성모님께 자기를 바치는 기도 |1| 2005-05-13 정정애 1,0231
88678 '신털이봉'을 아시나요? |8| 2005-09-29 지요하 1,02317
98365 '굿자기사' 가 뭡니까? |22| 2006-04-20 권태하 1,02351
107842 교만과 겸손의 미묘한 차이 |8| 2007-01-13 이종삼 1,02317
114163 천주교 사제, 용기있는 변화를 기대한다. |9| 2007-10-25 유영민 1,02310
114182     구약성경 노아의 스캔들에 대해 2007-10-26 임봉철 2111
117190 장안평 성당과 본당신부님 그리고 반항자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. |5| 2008-02-03 최종하 1,0238
122413 Roman Collar..... |11| 2008-07-26 박영호 1,02315
123377 성당의 화장실은 왜 이렇게 더럽고 냄새가 나는가? |14| 2008-08-22 박창영 1,0239
131397 추모객및 방송등 교구와 명동성당 측 대응을 본 후기 |8| 2009-02-24 이인호 1,02316
131404     Re:추모객및 방송등 교구와 명동성당 측 대응을 본 후기 |5| 2009-02-24 노병규 61022
157542 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. 2010-07-14 이성훈 1,02332
157594     신부님의 소회(所懷)도 다양할 수 있습니다. 2010-07-15 박상태 3599
157596        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-07-15 이정희 4214
157606           Re:평신도들은 주교님께 야단 맞지 않으니 교회의 가르침은 귀 밖으로 흘려 ... 2010-07-15 이성훈 3629
157609              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-07-15 이정희 2912
15761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자기중심성 2010-07-15 이성훈 2925
15761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본다면 2010-07-15 이정희 2561
15762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박형제님께 이정희님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. 2010-07-15 이성훈 3144
15762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외연과 내연 2010-07-15 이정희 2711
15762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... 2010-07-15 이성훈 2856
1576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견이 있다면 2010-07-15 이정희 2742
1576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교회 본연의 영역이 아닌 일 2010-07-15 조정제 2595
157598           Re:신부님은 교통신호 안지켜도 되는지 2010-07-15 조정제 32312
157599              성경말씀으로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 버릇 2010-07-15 이정희 3146
15760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성경말씀을 함부로 남을 저주하는데 쓰는 버릇 2010-07-15 조정제 30610
157564     4대강 사업 이야기를 왜 자유 게시판에 쓰시죠? 2010-07-14 이정희 3824
157584        시비거리가... 2010-07-15 곽일수 34718
157585           Re:시비거리가... 2010-07-15 이정희 3265
157566        Re:관광 명소를 소개했는데... 관광하기 적절치 못하다면? 2010-07-15 이성훈 42014
157567           이상한 답변이시네요. 2010-07-15 이정희 3635
157570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가보면 알겠지요. 2010-07-15 이성훈 37710
15757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가보면 알겠지요. 2010-07-15 이정희 3414
15757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다음 글의 주제는? 2010-07-15 이성훈 36910
15757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다음 글의 주제는? 2010-07-15 이정희 3173
15757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원하시는 대로 본문을 수정하였습니다. 2010-07-15 이성훈 36510
157562     1 2010-07-14 김창훈 3323
157559     Re: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. 2010-07-14 윤덕진 3424
157557     Re:오늘같이 뜨거운 어느 여름날의 일기. 2010-07-14 김은자 3427
157555     Re: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-07-14 김동식 4128
157565        Re:사실 답은 수도에서 찾았습니다. 2010-07-15 이성훈 38111
157561        신부님의 글뜻을 잘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. 2010-07-14 장세곤 32711
157558        Re: 선문답인가 횡설수설인가 2010-07-14 김은자 37410
157575           참, 마음에 와 닿는 글. ^^. 고맙습니다. 냉무. 2010-07-15 이금숙 2716
157572           Re:깨달음에 있어서는 갈리지 않지만 2010-07-15 이성훈 36510
159510 카톨릭신자 되기 참 어렵네요... 2010-08-09 오창숙 1,02310
159556     Re:카톨릭신자 되기 참 어렵네요... 2010-08-10 이재은 3563
159515     Re: 가톨릭신자 되기 참 어렵네요... 2010-08-09 지요하 47716
188335 인권연대의 반론에 대한 <가톨릭뉴스 지금여기>의 응답 (담아온 글) |4| 2012-06-20 장홍주 1,0230
202150 최초로 싫어했던 성가... |3| 2013-11-10 곽일수 1,0230
202172     Re:최초로 싫어했던 성가... |6| 2013-11-12 이정임 2560
203454 ※203323번에 올려진 글" 신천지에서 고빌" (["신천지에 빠진 우리 ... |3| 2014-01-17 우영애 1,0230
204937 [두 번째 단편소설] 주민이의 하루 2014-03-30 변성재 1,0232
205412 오늘은 어린이날(방정환선생의 업적을 기리며) |1| 2014-05-01 이돈희 1,0230
208814 네팔의 형편과 지진 2015-04-28 유재천 1,0232
208838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5-03 주병순 1,0232
209248 어쩌다가 아버지의 집이... 2015-07-15 이부영 1,0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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