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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953 <詩人 김영랑의 문학과 생애> 2020-04-01 이도희 1,0240
221242 11.14.토.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.(루카 18, 1) 2020-11-14 강칠등 1,0240
221418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발표 제정일치국가로 가자는 말인가요 2020-12-08 경상모 1,02414
221756 사랑한다는 것은 2021-01-17 하경호 1,0240
22190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1-02-02 주병순 1,0241
221969 02.10.수.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.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... 2021-02-10 강칠등 1,0241
221984 천주교 「설」 차례 예식 (시작→말씀→추모→마침) 2021-02-11 강칠등 1,0241
223612 10.04.월.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. "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 ... |1| 2021-10-04 강칠등 1,0241
224304 01.26.수.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."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 ... |1| 2022-01-26 강칠등 1,0241
224329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1-30 장병찬 1,0240
226185 스마트폰은 또다른 광야의 유혹 |3| 2022-10-23 정의택 1,0240
226861 01.07.토."“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.”(요한 2, 5) 2023-01-07 강칠등 1,0240
227185 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바 ... |1| 2023-02-09 장병찬 1,0240
14899 내가 만난 남자...... 2000-11-06 목보나 1,02318
15406 ★ 미리 가 본 크리스마스 ~☆ 』 2000-12-01 최미정 1,02344
18540 [RE:18527]분통이 터진다구요@.@ 2001-03-14 이오순 1,02339
20212 신부님이란 이름만 나오면... 2001-05-09 채승진 1,0234
23499 신부님 왜 못 가셨나요? 2001-08-10 이풀잎 1,0239
25933 한 마디만 더...... 2001-10-31 권영미 1,02318
29369 십자가안테나(5)-흰 눈이 된 동생 마태오 2002-02-01 이현철 1,02318
30985 30958, 김기조 님의 '펀글'을 읽고 2002-03-17 지요하 1,02322
35911 좋은 우리 신부님 안녕히 가세요. 2002-07-08 이옥 1,02345
37769 Re 37758 방신부님을 위해 기도를.. 2002-08-27 황미숙 1,02319
37929 UFO와 여러 이적의 비밀. 2002-08-30 박용진 1,0231
37930     [RE:37929]박 선생.. 2002-08-30 박요한 3149
37939     [RE:37929]예수님도 우주인... 2002-08-30 곽일수 3016
37941     [RE:37929]박용진군.... 2002-08-30 정원경 39715
38122 4째 계명은 천주교가 변경했다는 근거. 2002-09-03 박용진 1,0231
40603 얇고 길게 믿는 사람. 2002-10-14 조승연 1,02364
44455 동물들의 모성애에 대한 기억들 2002-11-30 지요하 1,02317
46774 신부님들의 골프 과연. 2003-01-17 권혜영 1,02339
66556 자살-자기중심적, 안빈낙도(安貧樂道)의 지혜없는 삶이 원인 2004-04-29 박여향 1,02317
82356 성모님께 자기를 바치는 기도 |1| 2005-05-13 정정애 1,0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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