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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787 모래 위의 발자욱 2010-06-27 이영주 1,0253
202384 어느 신부님: "저는 한국 가톨릭이 매우 걱정스럽습니다." |3| 2013-11-23 김정숙 1,02511
202927 누구를 위한 괴담인가? |4| 2013-12-27 양명석 1,02521
202932     코레일적자, 귀족노조의 진실, 그리고 코레일사장 연봉은? |1| 2013-12-27 박재석 1,00517
202933        안녕하세요 파업중인 분당선 기관사입니다.(펌) |3| 2013-12-27 이상훈 61117
203174 성탄 노래 한 곡 2014-01-08 박영미 1,0258
204009 '암 치유의 신기원을 열다'를 읽고...... 2014-02-13 김숙희 1,0250
206160 교황 프란치스코: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다락방에서... |1| 2014-05-28 김정숙 1,0253
206917 오늘의 나의 모습은 내가 만들어 놓은것---교우여러분의 생각은? |1| 2014-08-05 박영진 1,0256
208007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4-12-01 주병순 1,0254
208465 기도하는 사람은!!!! |1| 2015-02-13 박찬광 1,0252
20849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5-02-21 주병순 1,0252
208651 나의 성의식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요? 부산교구 청소년 잡지 꿈 2015년 ... 2015-03-25 이광호 1,0251
210348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자비의 튿별희면 칙서 전문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... 2016-02-23 이상아 1,0250
210818 막달레나의집 직원채용 재공고-주말당직자 2016-06-10 노수미 1,0250
210937 ▶ 어느날 갑자기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◀ |2| 2016-07-02 김동식 1,0252
21099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6-07-14 주병순 1,0252
211759 (함께 생각) ‘영성의 탈신비화’가 필요한 한국교회 2016-11-25 이부영 1,0251
216218 자녀대박 2018-09-13 변성재 1,0251
216775 말씀사진 ( 히브 9,27 ) 2018-11-11 황인선 1,0251
216914 대림1주 복음 이야기 입니다 2018-12-01 오완수 1,0250
217248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9-01-06 주병순 1,0251
217956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9-05-18 주병순 1,0250
21940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0-01-18 주병순 1,0250
219560 성수/성물/성상에 집착하는 것은 우상숭배 |13| 2020-02-11 신윤식 1,0252
221418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발표 제정일치국가로 가자는 말인가요 2020-12-08 경상모 1,02514
221561 성공하는 이에게는 다 이유가 존재합디다 2020-12-24 박윤식 1,0254
22190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1-02-02 주병순 1,0251
221969 02.10.수.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.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... 2021-02-10 강칠등 1,0251
222250 [신앙묵상 80] 염수정대주교 "사제, 정치 개입해선 안돼" 쓴소리/YTN |2| 2021-03-20 양남하 1,0255
223931 [신앙묵상 138] 스스로 깨고 나와야 한다 |1| 2021-11-23 양남하 1,0253
224304 01.26.수.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."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 ... |1| 2022-01-26 강칠등 1,0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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