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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196 ▶근조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|7| 2008-01-09 신성구 1,0257
122483 좋은 놈, 나쁜 놈, 이상한 놈 |12| 2008-07-29 권태하 1,02520
122536 그리스도인들은 이슬람인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? |16| 2008-07-31 박영호 1,02517
135312 *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은 사제복을 벗어야 했다. |25| 2009-05-29 이정원 1,02533
135325     님은 "마귀"이신가요? |1| 2009-05-29 곽일수 27714
135322     악마의 권세 물리치고 구원하신 영혼들 데리고 2009-05-29 박정식 2455
150759 주임 신부가 성인 신자들에게 반말을 한다는군요.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.. ... 2010-02-28 이희성 1,0252
150812     내용무..^^ 2010-03-01 배지희 2240
150791     습관하 되어있는 신부님,,,, 2010-03-01 장세곤 3321
150778     Re:주임 신부가 성인 신자들에게 반말을 한다는군요.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 ... 2010-03-01 임동근 4021
150810              인간적인 잣대 2010-03-01 김복희 2182
150776        고치면 그만인 일... 2010-03-01 김복희 2873
150800           장궤틀 2010-03-01 박재용 2883
150774        Re: 화장실도 안가고 산다면 2010-03-01 신성자 2982
150760     반대의 경우 2010-02-28 이성훈 56211
150771        "젊은 신부" 2010-03-01 송동헌 52711
150873           주제한정 2010-03-03 이성훈 2072
156787 모래 위의 발자욱 2010-06-27 이영주 1,0253
202384 어느 신부님: "저는 한국 가톨릭이 매우 걱정스럽습니다." |3| 2013-11-23 김정숙 1,02511
202927 누구를 위한 괴담인가? |4| 2013-12-27 양명석 1,02521
202932     코레일적자, 귀족노조의 진실, 그리고 코레일사장 연봉은? |1| 2013-12-27 박재석 1,00517
202933        안녕하세요 파업중인 분당선 기관사입니다.(펌) |3| 2013-12-27 이상훈 61117
203107 이 주소가 어디 본당 소속인지 알 수 있을까요? |5| 2014-01-04 곽혜진 1,0251
203174 성탄 노래 한 곡 2014-01-08 박영미 1,0258
206160 교황 프란치스코: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다락방에서... |1| 2014-05-28 김정숙 1,0253
206917 오늘의 나의 모습은 내가 만들어 놓은것---교우여러분의 생각은? |1| 2014-08-05 박영진 1,0256
207883 내몸에 숨어 있는 "침묵의 살인자" |1| 2014-11-03 박영진 1,0253
208007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4-12-01 주병순 1,0254
208465 기도하는 사람은!!!! |1| 2015-02-13 박찬광 1,0252
20849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5-02-21 주병순 1,0252
208651 나의 성의식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요? 부산교구 청소년 잡지 꿈 2015년 ... 2015-03-25 이광호 1,0251
209463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5-08-23 주병순 1,0252
209799 한마음 체육 대회, ② 경기장면 2015-10-28 유재천 1,0251
210075 2015년 성탄을 축하 합니다 2015-12-24 김재욱 1,0251
210348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자비의 튿별희면 칙서 전문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... 2016-02-23 이상아 1,0250
210486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6-03-29 주병순 1,0252
210818 막달레나의집 직원채용 재공고-주말당직자 2016-06-10 노수미 1,0250
210937 ▶ 어느날 갑자기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◀ |2| 2016-07-02 김동식 1,0252
210942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6-07-03 주병순 1,0253
21099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6-07-14 주병순 1,0252
211759 (함께 생각) ‘영성의 탈신비화’가 필요한 한국교회 2016-11-25 이부영 1,0251
211810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6-12-06 주병순 1,0252
217248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9-01-06 주병순 1,0251
217956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9-05-18 주병순 1,0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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