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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280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2-01-23 주병순 1,0500
227165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3-02-07 주병순 1,0500
227274 가장 오래된 1100년 전 히브리어본 성경 공개 2023-02-18 박윤식 1,0500
4588 <염할미소>에 대하여 1999-04-02 유기석 1,04917
4592     [re4588}... 1999-04-02 곽일수 1723
9487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... 2000-03-26 Kin In Ok 1,04917
23929 제가 평생 잊지 못할미사... 2001-08-30 구본중 1,04918
27866 예상했던일이 현실로나타나면서(토론토) 2001-12-25 가브리엘 1,0496
32559 지금 천진암에서는 우째 이런일이... 2002-04-29 이창원 1,04918
33330 게시판을 떠나며--얻은 교훈 세가지 2002-05-15 김미라 1,04918
35613 35576 김옥경님. 2002-06-29 김용자 1,04917
37662 방신부님 주교님께 모든 것 맡겨드리면 어떻겠읍니까? 2002-08-24 parkyearheang 1,04916
43121 남궁록씨 똑바로 보세여 2002-11-08 안철규 1,04961
43786 형님의 기일 2002-11-19 이윤석 1,04917
57053 성직자가 화나면 막말하나요? 2003-09-18 박태욱 1,04920
57055     [RE:57053] 2003-09-18 하경호 2927
57057        [RE:57055] 2003-09-18 하경호 1730
57058     [RE:57053]함께가슴아파하며 ... 2003-09-18 구본중 2602
57090     [RE:57053]... 2003-09-19 이성훈 1598
68710 일상의 모든 것, 하느님의 은총 아닌 것이 없다. |3| 2004-07-12 박여향 1,04917
78469 103위 성인전 43, 聖女 박 큰아기 (마리아, 1785~ 1839) |25| 2005-01-31 신성구 1,04917
82557 부메랑(Boomerang) |20| 2005-05-19 배봉균 1,04919
82562     Re:부메랑(Boomerang) |9| 2005-05-19 유정자 25822
87635 (24 ) 한 번 읽어 주세요 |28| 2005-09-07 유정자 1,04917
97365 "그래도 사람 사는 건 하늘을 우러르기 때문..." |1| 2006-03-28 지요하 1,04917
108783 나는 본당이 너무 싫다. 우리동내만 성당이 4개나되는대 구역싸움이나 하고 |11| 2007-02-18 김대형 1,0490
108788     그렇다면, 어떻게? |4| 2007-02-18 김복희 4533
113531 가을이 오면 더욱더 그리워지는.... |21| 2007-09-16 권태하 1,04921
115012 뭣도 모르고 몸 버릴 번 했잖아. |14| 2007-11-29 권태하 1,04920
123377 성당의 화장실은 왜 이렇게 더럽고 냄새가 나는가? |14| 2008-08-22 박창영 1,0499
128057 신부님들의 훈계: 신앙의 대상을 똑바로, 공식 기도문을 변조 말라 |1| 2008-12-05 박여향 1,04917
139738 치한도 예술을 하는 나라 |7| 2009-09-06 송동헌 1,04918
139781     무엇을 끼고 볼까나? |3| 2009-09-07 김은자 2128
139740     치한의 웃음소리 |2| 2009-09-06 송동헌 52114
141592 아직도 도마복음서를 읽고 있습니까? |52| 2009-10-19 한상기 1,0499
141657     Re:52개 달린 꼬리 ..... 읽기 2009-10-20 신성자 1701
141620     열한제자 예수님 뵙고 경배후 바로 의심때리다... 2009-10-19 김은자 1881
141598     Re: 신약성경 네 복음서에 근거한 삼위일체 신앙을 고백하는 것이 그리스도 ... |5| 2009-10-19 소순태 3535
143354 "무지하라" / 무지무위, 유지유위 [노자의 도덕경] 2009-11-25 장이수 1,04915
143369     무지무행, 무위의 행 / 지적순결 [ 본문추가 ] 2009-11-25 장이수 2329
143356     Re:"무지하라" / 무지무위, 유지유위 [노자의 도덕경] 2009-11-25 이상훈 2447
147623 김동식님께 권하는 책 (2) 2010-01-09 양종혁 1,04917
147647     Re:죄송합니다. 2010-01-09 은표순 2277
147629     친절한 비판글 2010-01-09 박재용 26116
147634        ↓ ↓ ↓ : 냉담은 푸셨는지요??? 2010-01-09 소순태 2305
147630        그치요? 2010-01-09 김복희 2329
147643           그러네요. 2010-01-09 박재용 1739
147651              네, 계세요 2010-01-09 김복희 1503
147624     Re:김동식님께 권하는 책 (2) 2010-01-09 곽운연 2154
164716 아들에게서 받은 군사우편 2010-10-21 지요하 1,04913
168552 작은예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-여덟번째- 2010-12-27 황규직 1,0494
168558     Re: 과연 님이 하느님께 순명서언을 한 분인지 2010-12-27 고창록 59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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