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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857 드디어 글이 써지네요...ㅠ.ㅠ 2019-10-10 최민철 1,0261
219402 이돈희 유엔 평화대사- 도전 신년회 대회장 맡아 2020-01-18 이돈희 1,0260
219414 ★ 1월 2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1일차 |1| 2020-01-21 장병찬 1,0260
219544 이상헌 기쁨 세상 대표와 이돈희 어버이날 노인의 날 만든 이 2020-02-10 이돈희 1,0260
219673 서울대교구도 미사 중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해주십시오 2020-02-23 윤희정 1,0262
219676     Re:서울대교구도 미사 중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해주십시오 2020-02-23 김재환 5830
219693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드리는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 (2월 25일 화 ... 2020-02-25 김흥준 1,0261
219838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20-03-14 주병순 1,0260
221192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으라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... 2020-11-03 주병순 1,0260
221222 저희는 쓸모없느나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20-11-10 주병순 1,0260
221307 [신앙묵상 62]다미선교회 종말사기 사건을 통한 묵상과 다짐 2020-11-24 양남하 1,0261
222013 한국에서 40년 그리고... [ 출처 : 유튜브 ] |2| 2021-02-15 유재범 1,0264
222417 성무일도 중 오자 수정 건의드립니다. 2021-04-16 이병수 1,0260
222657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21-05-30 주병순 1,0260
22351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1,0260
225875 2022,추석연휴 3박4일 제주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. 2022-09-13 오완수 1,0260
226559 11.27 오늘의 묵상 2022-11-27 강칠등 1,0260
227797 <英國의 自然主義 作家 William Wordsworth의 2023-04-16 이도희 1,0260
27175 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1-12-05 박유진신부 1,02533
27988 이 게시판에서 신부님을 비판? 2001-12-30 박요한 1,02534
36085 성직자 비리,그러다가 흐지부지.. 2002-07-13 조형권 1,02514
36091     [RE:36085] 2002-07-13 김경표 2411
36100        [RE:36091]사무장보다 신부님 책임이 2002-07-13 조형권 2042
36498 사제 독신제 "강요된 독신"인가? 2002-07-24 황미숙 1,02520
43422 오마이뉴스에 가 보았는데... 2002-11-13 지현정 1,02555
43443     [RE:43422]한겨레 민주노조에 편파적보도. 2002-11-13 조형권 27410
43527        [RE:43443] 2002-11-15 하늘아래 1992
44169 신부님 기도에 설움이 북받쳐요. 2002-11-25 이정원 1,02523
54391 첫 미사를 다녀와서... 2003-07-08 조재형 1,02563
54394     [RE:54391]감사할수 있을까요? ㅜㅜ 2003-07-08 장준호 3882
59243 안종영씨 해독력 진짜 문제있네..^^ 2003-12-04 정원경 1,02517
59244     [RE:59243]아, 그리고 2003-12-04 정원경 1567
63516 운영자 정 모씨를 추방 시켜주오! 2004-03-17 이종설 1,02517
63522     [RE:63516]정신차리시오... 2004-03-17 이윤석 20124
66434 형제가 미워서가 아니라 서글퍼서... 2004-04-26 김지선 1,02543
96052 굿~뉴스 |33| 2006-02-28 고도남 1,02517
98576 일본이라는 나라.... 그래도 소중한 이웃입니다 |3| 2006-04-24 김태우 1,02517
108113 김신씨의 언행이 갈수록 거칠어 집니다. |14| 2007-01-22 조정제 1,02518
108130     답변입니다. |1| 2007-01-22 김신 3104
108131        Re:답변입니다. |17| 2007-01-22 김복희 47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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