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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22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6-08-20 주병순 1,0262
211801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6-12-04 주병순 1,0263
214631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|1| 2018-03-14 이부영 1,0261
215091 무선 충전이 가능한 염주가 나왔다 2018-04-22 신성자 1,0260
215557 시의원 도의원님들께 양육비 책임법 제정 청원을 촉구해주세요. 2018-06-19 이광호 1,0260
215690 일본 히로시마 교구 야마구치의 카르멜 수녀회를 소개합니다. 2018-07-08 오완수 1,0261
215782 우리의 스승은 한 분 2018-07-19 유경록 1,0261
215848 가고시마에서 온 이주일의 강론 2018-07-27 오완수 1,0260
216276 福者 윤유일 바오로 님 2018-09-18 정태욱 1,0261
218371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9-07-25 주병순 1,0260
218432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19-08-06 주병순 1,0260
218484 아베의 군국주의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|1| 2019-08-14 이바램 1,0263
218857 드디어 글이 써지네요...ㅠ.ㅠ 2019-10-10 최민철 1,0261
219402 이돈희 유엔 평화대사- 도전 신년회 대회장 맡아 2020-01-18 이돈희 1,0260
219414 ★ 1월 2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1일차 |1| 2020-01-21 장병찬 1,0260
219544 이상헌 기쁨 세상 대표와 이돈희 어버이날 노인의 날 만든 이 2020-02-10 이돈희 1,0260
219673 서울대교구도 미사 중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해주십시오 2020-02-23 윤희정 1,0262
219676     Re:서울대교구도 미사 중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해주십시오 2020-02-23 김재환 5830
219693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드리는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 (2월 25일 화 ... 2020-02-25 김흥준 1,0261
219838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20-03-14 주병순 1,0260
221192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으라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... 2020-11-03 주병순 1,0260
221222 저희는 쓸모없느나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20-11-10 주병순 1,0260
221307 [신앙묵상 62]다미선교회 종말사기 사건을 통한 묵상과 다짐 2020-11-24 양남하 1,0261
222013 한국에서 40년 그리고... [ 출처 : 유튜브 ] |2| 2021-02-15 유재범 1,0264
222417 성무일도 중 오자 수정 건의드립니다. 2021-04-16 이병수 1,0260
222657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21-05-30 주병순 1,0260
22351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1,0260
22370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10-18 주병순 1,0260
226559 11.27 오늘의 묵상 2022-11-27 강칠등 1,0260
227797 <英國의 自然主義 作家 William Wordsworth의 2023-04-16 이도희 1,0260
27175 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1-12-05 박유진신부 1,025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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