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592 ■ 나의 주님, 나의 하느님! /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8-04-08 박윤식 2,3221
2360 주인과 소작인 2001-06-04 오상선 2,32212
1598 화가날때하면좋은기도 |4| 2012-11-17 강금자 2,3222
2024 선택권 없는 자유의지로 삽니다 2001-02-26 박인숙 2,3228
129795 성모성월의 그 유래와 그 의미 2019-05-19 김중애 2,3210
118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2) 2018-02-12 김중애 2,3214
124427 연중 제29주간 월요일: 하느님 앞에 어리석은 부자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0-22 강헌모 2,3211
140740 너의 길을 만들어라 2020-09-13 김중애 2,3211
116191 11.15.받기만 하는 것 멈춰야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1-15 송문숙 2,3213
155473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3| 2022-06-03 조재형 2,3208
146989 양승국 스테파노님, 살레시오회 : 이제 더 이상 스승님을 배신하는 일은 없 ... |2| 2021-05-20 박양석 2,3203
13073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3주간 월요일)『예수님을 ... |2| 2019-06-30 김동식 2,3200
2018 사랑을 아십니까? (2/23) 2001-02-22 노우진 2,32013
107677 ■ 작은 겨자씨가 자란 나무와 누룩으로 부푼 빵 /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2| 2016-10-25 박윤식 2,3204
1928 자존감 높이기 2001-01-24 송영경 2,32010
2135 저는 '따'를 당하고..(4/6) 2001-04-06 노우진 2,32013
2298 굶주림과 목마름(45) 2001-05-21 김건중 2,32010
5598 나는 행복한 사람 2003-10-01 노우진 2,32036
6711 인생의 후반전 2004-03-22 양승국 2,32027
1302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09) 2019-06-09 김중애 2,3197
110857 성인이 되고 싶습니까? -평생 배우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4| 2017-03-20 김명준 2,31910
3754 모든사람에게 모든것이 되어라 2002-06-06 기원순 2,3195
114063 오 마리아 팔을 벌려 2017-08-21 최용호 2,3191
116419 그리스도왕 대축일 |5| 2017-11-26 조재형 2,3197
12043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티아 사도 축일)『 사도 ... |2| 2018-05-13 김동식 2,3192
1199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3) |1| 2018-04-23 김중애 2,3195
1212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유를 못 찾으면 진리를 모르는 것이 ... |3| 2018-06-16 김현아 2,3192
1220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엄마가 배고프면 자녀도 먹는다 |5| 2018-07-18 김현아 2,3195
154932 [부활 제3주간 금요일] 구약(옛계약)과 신약(새계약)은 하나. |1| 2022-05-07 김종업로마노 2,3181
1448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화내지 않는 법: 생각 끊기 연습 |2| 2021-02-25 김현아 2,31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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