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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337 9월9일(6일차) - 무덥습니다. 아. 정말 무덥습니다.(수정) |12| 2008-09-10 김병곤 1,02617
125210 단 한 가지만 남았습니다. |43| 2008-09-26 소순태 1,0269
136596 ■ 정진석 추기경님, 침묵만이 능사는 아닙니다! |21| 2009-06-21 남현철 1,02629
138393 ** (옮기는 글)천주교는 엘리트층 종교인가?** |12| 2009-08-02 강수열 1,0269
182249 [개구리]가 들어간 속담... |11| 2011-11-17 홍세기 1,0260
202539 * 나이 동결자 * (시간 여행자의 아내) |3| 2013-12-07 이현철 1,0265
204542 집터 밑에 도자기를 묻는 이유 |1| 2014-03-05 유재천 1,0262
205707 딱따구리 세 둥지 - 셋째, 오색딱따구리 둥지 |2| 2014-05-17 배봉균 1,0265
207064 언론에서본 카톨릭 의 유감 2014-08-23 최형주 1,0261
207471 사랑하는 친구에게.. |7| 2014-09-23 조재형 1,02624
208316 이젠 전교도 품위있고 멋지게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해야합니다. |6| 2015-01-21 백형미 1,0263
209472 영화 인터스텔라 강연- 슬라이드 요약 보내 드립니다. |1| 2015-08-24 이광호 1,0263
209595 또다른 성소를 준비하며.... |1| 2015-09-18 김선영 1,0262
210704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16-05-17 주병순 1,0264
210802 세월호와 탐욕 2016-06-06 변성재 1,0263
211023 신앙과 가정관리, 두 트랙이면 정작 두려울 것은 없다. 2016-07-18 양명석 1,0262
21122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6-08-20 주병순 1,0262
211782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6-11-30 주병순 1,0263
211801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6-12-04 주병순 1,0263
214631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|1| 2018-03-14 이부영 1,0261
215091 무선 충전이 가능한 염주가 나왔다 2018-04-22 신성자 1,0260
215557 시의원 도의원님들께 양육비 책임법 제정 청원을 촉구해주세요. 2018-06-19 이광호 1,0260
215690 일본 히로시마 교구 야마구치의 카르멜 수녀회를 소개합니다. 2018-07-08 오완수 1,0261
215782 우리의 스승은 한 분 2018-07-19 유경록 1,0261
215848 가고시마에서 온 이주일의 강론 2018-07-27 오완수 1,0260
216276 福者 윤유일 바오로 님 2018-09-18 정태욱 1,0261
218371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9-07-25 주병순 1,0260
218432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19-08-06 주병순 1,0260
218484 아베의 군국주의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|1| 2019-08-14 이바램 1,0263
218705 나의 코 2019-09-16 변성재 1,0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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