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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707 딱따구리 세 둥지 - 셋째, 오색딱따구리 둥지 |2| 2014-05-17 배봉균 1,0265
206429 이틀째 스케줄 캔슬 중이신 편찮으신 교황님 |3| 2014-06-11 김정숙 1,0263
207064 언론에서본 카톨릭 의 유감 2014-08-23 최형주 1,0261
207471 사랑하는 친구에게.. |7| 2014-09-23 조재형 1,02624
208316 이젠 전교도 품위있고 멋지게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해야합니다. |6| 2015-01-21 백형미 1,0263
209472 영화 인터스텔라 강연- 슬라이드 요약 보내 드립니다. |1| 2015-08-24 이광호 1,0263
209595 또다른 성소를 준비하며.... |1| 2015-09-18 김선영 1,0262
210473 예수님도 단죄를 않으셨다. |1| 2016-03-25 양명석 1,0260
210704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16-05-17 주병순 1,0264
211023 신앙과 가정관리, 두 트랙이면 정작 두려울 것은 없다. 2016-07-18 양명석 1,0262
21122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6-08-20 주병순 1,0262
211782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6-11-30 주병순 1,0263
214210 "서간도 독립군의 개척자 이상룡의 독립정신" 제하의 책을 완독한 것을 보람 ... 2018-01-25 박관우 1,0260
214631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|1| 2018-03-14 이부영 1,0261
215150 이 글 보신 분들께 꼭 부탁드립니다. |4| 2018-04-27 박윤식 1,0268
215557 시의원 도의원님들께 양육비 책임법 제정 청원을 촉구해주세요. 2018-06-19 이광호 1,0260
215690 일본 히로시마 교구 야마구치의 카르멜 수녀회를 소개합니다. 2018-07-08 오완수 1,0261
215848 가고시마에서 온 이주일의 강론 2018-07-27 오완수 1,0260
217018 ▣ 대림 제3주간 [12월 17일(월) ~ 12월 22일(토)] 2018-12-15 이부영 1,0260
218371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9-07-25 주병순 1,0260
218432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19-08-06 주병순 1,0260
218451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2019-08-10 주병순 1,0260
218484 아베의 군국주의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|1| 2019-08-14 이바램 1,0263
218857 드디어 글이 써지네요...ㅠ.ㅠ 2019-10-10 최민철 1,0261
219838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20-03-14 주병순 1,0260
221222 저희는 쓸모없느나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20-11-10 주병순 1,0260
221307 [신앙묵상 62]다미선교회 종말사기 사건을 통한 묵상과 다짐 2020-11-24 양남하 1,0261
222634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1-05-26 손재수 1,0263
22351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1,0260
225875 2022,추석연휴 3박4일 제주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. 2022-09-13 오완수 1,0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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