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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645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9-09-04 주병순 1,0271
218881 작은 것에 소홀하면 큰 것을 2019-10-15 박윤식 1,0272
219624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 전 9일 기도 나흘째 날 기도문입니다. |1| 2020-02-20 김흥준 1,0270
222187 충격!!! 그는 소시오패스였다.. 천주교에 침투한 트로이의 목마 |3| 2021-03-13 박주환 1,0276
222672 06.01.화.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. "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드 ... 2021-06-01 강칠등 1,0270
224070 † 영적순례 제13시간 - 아기 예수님의 첫 외출 속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18 장병찬 1,0270
226164 ★★★† 제18일 -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... |1| 2022-10-19 장병찬 1,0270
226724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2-12-20 주병순 1,0270
227087 †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2023-01-30 장병찬 1,0270
227233 02.14.화.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."너희는 어찌하 ... 2023-02-14 강칠등 1,0270
227371 ★★★★★† 86.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땅에서도 다스리시리니... / 교 ... |1| 2023-02-27 장병찬 1,0270
18324 마루타병원 생체실험!! 현재진행상황..(퍼온글) 2001-03-06 김선숙 1,0262
18383     [RE:18324]역시나... 2001-03-08 이성훈 632
26295 최문화님의 성직주의 단상... 2001-11-13 김혜영 1,02643
37980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는 무엇을 가르쳐주는가? 2002-08-31 박용진 1,0261
37985     [RE:37980]어흐~ 귀찮아라.... 2002-08-31 정원경 34216
38020 ㅁ추기경님과 대주교님.법의 심판을... 2002-09-01 이정원 1,02633
38036     [RE:38020]노동법 전문가의견에 찬성 2002-09-01 조형권 2316
49008 *** 신부님과 수녀님 존경합니다. 2003-03-02 이정원 1,02636
49011     [RE:49008] 2003-03-02 하경호 2932
72082 그렇게도 할 짓이 없단 말인가? |4| 2004-10-05 박정욱 1,02617
78870 103위 성인전 45, 聖女 김효임 (골룸바, 1813~1839)1 |62| 2005-02-11 신성구 1,02617
78909     Re:배 교수님과 학생 여러부~운~ |2| 2005-02-12 신성구 1204
79575 윤분녀씨 장난합니까?, 책임을 지겠습니까? |18| 2005-02-25 양정웅 1,02617
92889 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^^* |8| 2005-12-25 이현철 1,02617
125210 단 한 가지만 남았습니다. |43| 2008-09-26 소순태 1,0269
133753 가톨릭교회는 이길 수 없어.. |35| 2009-04-30 장홍주 1,0262
133810     Re:박요셉 신부님의 말씀으로 목을 적십니다 |2| 2009-05-02 장홍주 3350
133763     오호통재라! (이성훈님 댓 글에 대하여) |11| 2009-05-01 장홍주 4623
136596 ■ 정진석 추기경님, 침묵만이 능사는 아닙니다! |21| 2009-06-21 남현철 1,02629
138393 ** (옮기는 글)천주교는 엘리트층 종교인가?** |12| 2009-08-02 강수열 1,0269
169314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09 이의형 1,02626
169397     Re: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10 홍종선 3156
169415        Re: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10 문병훈 3072
169423           Re: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10 홍종선 3002
169340     Re:생각하나. 2011-01-09 이성훈 59113
169410           Re:흥부와 놀부 2011-01-10 이의형 2813
169401           Re:흥부와 놀부 2011-01-10 홍종선 2314
169346 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09 김경선 41212
169376           Re:숲 밖에서는 숲안의 나무를 보기 힘들다. 2011-01-10 이성훈 3919
169426              ↑ 숙독! 요망^^ 2011-01-10 김복희 2701
16940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숲 밖에서는 숲안의 나무를 보기 힘들다. 2011-01-10 홍종선 2813
16938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숲 밖에서는 숲안의 나무를 보기 힘들다(+추가) 2011-01-10 김경선 2755
169369    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10 구본중 3714
169366    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10 문병훈 3065
16937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10 김경선 3004
182249 [개구리]가 들어간 속담... |11| 2011-11-17 홍세기 1,0260
202539 * 나이 동결자 * (시간 여행자의 아내) |3| 2013-12-07 이현철 1,0265
204542 집터 밑에 도자기를 묻는 이유 |1| 2014-03-05 유재천 1,0262
205707 딱따구리 세 둥지 - 셋째, 오색딱따구리 둥지 |2| 2014-05-17 배봉균 1,0265
206429 이틀째 스케줄 캔슬 중이신 편찮으신 교황님 |3| 2014-06-11 김정숙 1,0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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