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881 당신을 용서합니다 |3| 2016-06-16 김영식 1,0740
93545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다. |1| 2018-09-20 김현 1,0741
93626 [복음의 삶] '사랑은 오래 참습니다.' 2018-10-02 이부영 1,0740
93738 인생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|2| 2018-10-18 김현 1,0741
94390 말의 온도 |1| 2019-01-08 유웅열 1,0742
94686 해마다 봄이 오면 / 조병화 2019-02-25 김현 1,0742
94757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|1| 2019-03-09 김현 1,0740
95216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숭고한 기도 |1| 2019-05-19 장병찬 1,0740
95538 2019년의 아파트 생활 |2| 2019-07-14 유재천 1,0742
96804 타인의 눈물 2020-01-24 이경숙 1,0744
9896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절대적 진리 :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(아들들 ... |1| 2021-02-02 장병찬 1,0740
99593 [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] 나를 보호해주는 분노 |1| 2021-04-25 강헌모 1,0743
101028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6-17 장병찬 1,0740
101856 † 가장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는 곳, 고해성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2-12-26 장병찬 1,0740
2052 [글하나]친구에게 해주고픈 말 2000-11-10 김광민 1,07320
3277 하느님께 의탁하면 2001-04-14 이만형 1,0739
28231 마음에 사랑의 꽃씨를 심고 |13| 2007-05-26 원종인 1,07311
32531 * 또 한해를 보내며 * |12| 2007-12-31 김재기 1,07312
38584 ** 살랑이는 바람에 가을비가 간간히 흩뿌리는 시간... |11| 2008-09-11 김성보 1,07315
85674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2015-09-04 김현 1,0731
85797 양재동 장군 마을 주변 풍경 |1| 2015-09-18 유재천 1,0730
91416 2018년 01월 은총의 밤(01/06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8-01-11 강헌모 1,0730
92001 하늘에서 보내온 꽃다발... |2| 2018-03-25 김현 1,0732
97082 ★★ (4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4-02 장병찬 1,0731
97125 장난으로 던진 돌에 (말 한마디) |2| 2020-04-14 김현 1,0730
9901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터무니없는 뒤바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2-09 장병찬 1,0730
99247 어느 의사의 마지막 유언 |3| 2021-03-08 강헌모 1,0733
101214 ★★★† 하느님 뜻 선물을 받기 위한 내적 준비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8-06 장병찬 1,0730
5383 좋은글 한편 - 어떤이의 다짐... 2002-01-01 안창환 1,07216
16500 귀한 인연이길... |6| 2005-10-17 박현주 1,0722
83,104건 (420/2,7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