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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교회는 이길 수 없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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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30 |
장홍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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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박요셉 신부님의 말씀으로 목을 적십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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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2 |
장홍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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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통재라! (이성훈님 댓 글에 대하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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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1 |
장홍주 |
4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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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영화배우 설경구, 주님 앞에 봉사의 삶 다짐 " -평화 신문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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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1 |
이효숙 |
1,05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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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티아 형제님 & 송윤아님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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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1 |
김은자 |
4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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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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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안수일 |
1,051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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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8 |
김창훈 |
24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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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참에 선거권 박탈하라고 하시죠,,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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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장세곤 |
33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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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.다시 윗글 읽어 보고 다시 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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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홍종선 |
36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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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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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7 |
조정제 |
672 | 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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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8 |
김창훈 |
2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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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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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8 |
조정제 |
27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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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'앙드레 김'...그 분의 어록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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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3 |
임동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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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기에서...앙드레김..."촤~알스..어디가니?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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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3 |
임동근 |
2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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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매님, 그건 그분들께 맡기고 평화를 찾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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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5 |
박창영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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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제가 알고있는 그대로를 말씀해주셨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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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5 |
류태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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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택 받은 큰 주머니가 풀릴 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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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12 |
양명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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쟤는 저런데 너는 왜 항상 그 모양이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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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12 |
변성재 |
1,0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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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! 어쩌나] 246. 어머니의 사랑인가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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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4 |
김예숙 |
1,05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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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섬 나들이, 3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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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23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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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란치스코: "아버지, 이 상처들을 보십시오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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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6-04 |
김정숙 |
1,05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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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2장 9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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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06 |
이승석 |
1,0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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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직된 전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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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4-0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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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복음화, 교회의 세속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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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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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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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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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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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0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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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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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07 |
주병순 |
1,05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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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마음 체육 대회, ② 경기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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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28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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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빅뱅론의 진실과 허구“를 읽고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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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0-31 |
문태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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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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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1 |
권현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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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함께 생각] "종교 가진 사람들이 더 행복할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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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1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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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년간 단 한 번도 ‘4.3 추념식’에 참석하지 않았던 제주 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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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03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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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외노조 5년, 전교조 조창익 위원장을 만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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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2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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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-김정은, 한반도 대전환의 문 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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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8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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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 론] 연중 제34주간 [11월 26일(월) ~ 12월 01일(토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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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5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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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왜 어려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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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5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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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고시마에서 보내온 성탄 복음 이야기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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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4 |
오완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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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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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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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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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1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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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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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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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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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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