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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967 교황 프란치스코: 게으름의 죄, 위선의 죄 |2| 2014-04-02 김정숙 1,0283
208338 성당 놀이방 운영안 2015-01-25 강미영 1,0285
209061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인용한 황사영 백서 2015-06-17 박희찬 1,0284
210079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5-12-25 주병순 1,0282
21084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6-06-16 주병순 1,0283
211501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16-10-11 주병순 1,0282
211804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16-12-05 주병순 1,0283
211939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6-12-31 주병순 1,0283
214555 “고해소에는 질책이 아니라 아버지의 용서가 있습니다”| |2| 2018-03-04 이부영 1,0281
214605 2018년 사순절 기간 마지막 국내순례 원주춘천교구 2018-03-11 정규환 1,0280
214939 내로남불 |1| 2018-04-09 신동숙 1,0286
215167 영주댐은 엉터리 댐, 허물고 원상 복구해야 2018-04-28 이바램 1,0280
215176 '판문점 선언' 나오자, 보수 세력 재뿌리기 시작됐다 2018-04-29 이바램 1,0281
215426 판사들의 착각, 그리고 침묵하는 대법관들 |1| 2018-06-02 이바램 1,0281
216705 가톨릭 남성합창단 Sentofelice에서 단원을 모집합니다. 2018-11-02 임승남 1,0281
217083 가고시마에서 보내온 성탄 복음 이야기 입니다. 2018-12-24 오완수 1,0280
218991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9-11-03 주병순 1,0280
219058 방위비분담금 미국 협상 대표, 시민단체 항의 받으며 방한 2019-11-18 이바램 1,0280
219153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11-30 주병순 1,0281
219879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20-03-20 주병순 1,0280
221162 하느님이 정말 계실까? 2020-10-28 이돈희 1,0280
221281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2020-11-20 박윤식 1,0285
222016 2021년 2월 16일은 비오12세가 선포한 예수님 거룩한 얼굴축일입니다 |1| 2021-02-15 김흥준 1,0281
223712 이 가을~! 클래식과 함께 2021-10-19 강칠등 1,0280
223747 † 동정마리아. 제23일 :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/ 교회인가 |1| 2021-10-25 장병찬 1,0280
223837 말씀의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 10곡 (제2집) 2021-11-08 김동진스테파노 1,0280
226444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22-11-16 주병순 1,0280
20199 사제의 길을 걷는 내 친구들을 생각하며... 2001-05-09 한은경 1,02744
23013 신부님의 고해성사 공개로 억울한 옥살이 해방 2001-07-27 곽일수 1,0273
23777 [Re:23770]신부님 맞아욧! 2001-08-23 정현택 1,0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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